오늘 남친과 만나려다가 남친이 백신 맞고 몸이 안좋아서 취소했어요. 그런데 집에 남친 여동생부부가 와있어서 카드주고 갈비라도 사먹으라고 할꺼래요. 저한테 전화해서 자기 운전중이니까 자기 집 앞 식당에 전화해서 오늘 영업 하는지, 몇시까지하는지 알아보라고 하는데.. 제가 그건 싫다고.. 오빠가 하거나 동생한테 시키라고 했어요. 우리사이에 이것저것 시키는건 웬만하면 다 하는데,, 동생부부 밥먹을 식당 시간까지 알아보는건 좀 아닌거같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저한테 이상한 고집이있다고,, 그게 뭐가 어려운거냐고 하네요.. 저는 왜 기분이 안좋을까요.
남친 동생 밥먹을 식당 시간 알아보라고 시키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집에 남친 여동생부부가 와있어서 카드주고 갈비라도 사먹으라고 할꺼래요.
저한테 전화해서 자기 운전중이니까 자기 집 앞 식당에 전화해서 오늘 영업 하는지, 몇시까지하는지 알아보라고 하는데..
제가 그건 싫다고.. 오빠가 하거나 동생한테 시키라고 했어요.
우리사이에 이것저것 시키는건 웬만하면 다 하는데,, 동생부부 밥먹을 식당 시간까지 알아보는건 좀 아닌거같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저한테 이상한 고집이있다고,, 그게 뭐가 어려운거냐고 하네요..
저는 왜 기분이 안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