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굉장히 애청하고 있다. 정말 멋있고 대단한 댄서분들께서 모이는 그런 프로그램은 흔치 않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엄청남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엠넷이 이런 대단한 채널을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왜 이렇게까지 경쟁 구도를 만들고 견제를 하며 물고 뜯는 분위기를 형성하는지 모르겠다. 그분들께서 서로 안면이 있는 것, sns를 맞팔로우하고 있는 것만 봐도 친하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까지 경쟁 구도를 만들 필요가 있을까? 물론 경쟁 구도를 만드는 것은 긴장감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굳이 '존경하지 않는다' 혹은 '제일 별로다'같은 요소를 넣을 필요가 있을까?
또, 심사위원 선정에 의문점을 가진다. 물론, 아이돌 분들은 댄서보다 대단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둘 다 대등하며 가치있다. 그러나 이 두 직업을 구분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그건 바로 다른 분야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배윤정님, 리아킴님과 같은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으신 전문가분들께서 심사위원을 맡으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 프로그램의 취지는 '최고의 댄서 크루를 뽑는다'라고 하는데, 이 방송에 나오는 크루 모두가 최고다. 댄스도 하나의 예술이고 예술에는 정답이 없다. 모든 크루가 존경받아야 하고 모든 크루가 최고이다. 물론 이 방송은 레전드 무대를 많이 만들었고 대중들이 댄서분들에 대해 잘 알게 해 준 것은 인정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한다. 그러나, 어떤 크루를 탈락시키면서 그분들의 프라이드에 흠집을 내는 행동은 댄서라는 직업에 실례되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한다. 요즘은 시대가 변했다. 사람들은 서로서로 물고 뜯는 것보다는 멋있는 분들께서 보여주시는 케미에 더욱 환호를 한다. 우리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나오는 댄서분들이 멋있기에 그 프로그램을 보는 거지, 엠넷이 제시한 미션이 재밌어서 보는 것이 아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해 다시 한번 고찰해주면 좋겠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의 엠넷은 좀 그렇다.
먼저 왜 이렇게까지 경쟁 구도를 만들고 견제를 하며 물고 뜯는 분위기를 형성하는지 모르겠다. 그분들께서 서로 안면이 있는 것, sns를 맞팔로우하고 있는 것만 봐도 친하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까지 경쟁 구도를 만들 필요가 있을까? 물론 경쟁 구도를 만드는 것은 긴장감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굳이 '존경하지 않는다' 혹은 '제일 별로다'같은 요소를 넣을 필요가 있을까?
또, 심사위원 선정에 의문점을 가진다. 물론, 아이돌 분들은 댄서보다 대단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둘 다 대등하며 가치있다. 그러나 이 두 직업을 구분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그건 바로 다른 분야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배윤정님, 리아킴님과 같은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으신 전문가분들께서 심사위원을 맡으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 프로그램의 취지는 '최고의 댄서 크루를 뽑는다'라고 하는데, 이 방송에 나오는 크루 모두가 최고다. 댄스도 하나의 예술이고 예술에는 정답이 없다. 모든 크루가 존경받아야 하고 모든 크루가 최고이다. 물론 이 방송은 레전드 무대를 많이 만들었고 대중들이 댄서분들에 대해 잘 알게 해 준 것은 인정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한다. 그러나, 어떤 크루를 탈락시키면서 그분들의 프라이드에 흠집을 내는 행동은 댄서라는 직업에 실례되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한다. 요즘은 시대가 변했다. 사람들은 서로서로 물고 뜯는 것보다는 멋있는 분들께서 보여주시는 케미에 더욱 환호를 한다. 우리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나오는 댄서분들이 멋있기에 그 프로그램을 보는 거지, 엠넷이 제시한 미션이 재밌어서 보는 것이 아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해 다시 한번 고찰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