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짝남이 없었거든...
이렇게 시작해서 좀 이상하긴 하지마능,, 내 주변에 남사친이 많긴 했지만 다 너무 오래되서 걍 여자애들보다 더 편한 애 아님 오징어 꼴뚜기들 밖에 없어서 도대체 짝남은 어떻게해서 생기는거지 이러면서 살았는데 얼마전에 무슨 활동 새로 시작하면서 갔는데 되게 다양한 애들 많았어.. 막 보다 어린 애들도 많았구 고딩들도 있었고 그랬는데 나랑 두 살 차이나는 어떤 남자사람??ㅋㅋ 중에 좀 괜찮게 생긴 사람이 있는거야... 나는 원래 외모 (키나 얼굴) 같은거 먼저 보고 성격 보고 막 그런단 말이지?? 근데 우선 겁~~나 잘생겼었음. 물론 내 기준일 수도 있겠지만 그랬었고, 뭔가 말도 논리적이게 잘 하고 쉬는 시간엔 되게 재밌게 잘 노는거야... 공과 사를 되게 잘 구별하고 암튼 그랬어.. 처음에는 그렇구나,, 했는데 거기에서는 짝이 계속 바뀐단 말야? 근데 내 짝 됐을때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고 막 쌤이 적으신거 안 보였을때 자기꺼 보라면서 주고 그랬는데.. 고백까진 아니지만 짝남으로 찜하려구... 그냥 그렇다궁
짝남말인데,,
난 원래 짝남이 없었거든...
이렇게 시작해서 좀 이상하긴 하지마능,, 내 주변에 남사친이 많긴 했지만 다 너무 오래되서 걍 여자애들보다 더 편한 애 아님 오징어 꼴뚜기들 밖에 없어서 도대체 짝남은 어떻게해서 생기는거지 이러면서 살았는데 얼마전에 무슨 활동 새로 시작하면서 갔는데 되게 다양한 애들 많았어.. 막 보다 어린 애들도 많았구 고딩들도 있었고 그랬는데 나랑 두 살 차이나는 어떤 남자사람??ㅋㅋ 중에 좀 괜찮게 생긴 사람이 있는거야... 나는 원래 외모 (키나 얼굴) 같은거 먼저 보고 성격 보고 막 그런단 말이지?? 근데 우선 겁~~나 잘생겼었음. 물론 내 기준일 수도 있겠지만 그랬었고, 뭔가 말도 논리적이게 잘 하고 쉬는 시간엔 되게 재밌게 잘 노는거야... 공과 사를 되게 잘 구별하고 암튼 그랬어.. 처음에는 그렇구나,, 했는데 거기에서는 짝이 계속 바뀐단 말야? 근데 내 짝 됐을때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고 막 쌤이 적으신거 안 보였을때 자기꺼 보라면서 주고 그랬는데.. 고백까진 아니지만 짝남으로 찜하려구... 그냥 그렇다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