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고 외로웠던 시절, 현실도피로 매일 클럽가서 술로 풀고 남자로 풀었어요 글로 적기에는 더럽고 충격적인 부분도 많아 생략하지만 심하게 개방적으로 살았었고 친구들한테도 서스럼없이 얘기하고 다녔구요...이제와서 후회되네요. 피폐하고 더럽게 놀았었던만큼 정신차리고 살다 성실한 전문직 남자친구와 결혼을 바라보고 있는데 친구들에게 보여주기가 겁나요 단톡방에서 친구들이 장난으로 땡잡았네 인생폈다 부럽다~놀리는데 재밌자고 한 소리에 흠칫하고 무서워요 짓궃은 친구들이라 보면 놀리고 말 실수하는 친구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떡하죠.. 추억도 정도 많은 친구들이지만 심한 밑바닥 과거를 아는 친구들은 아무래도 연을 끊는 게 좋을까요..142
과거아는친구들..폭로할까 무서워요
현실도피로 매일 클럽가서 술로 풀고 남자로 풀었어요
글로 적기에는 더럽고 충격적인 부분도 많아 생략하지만
심하게 개방적으로 살았었고 친구들한테도 서스럼없이
얘기하고 다녔구요...이제와서 후회되네요.
피폐하고 더럽게 놀았었던만큼 정신차리고 살다
성실한 전문직 남자친구와 결혼을 바라보고 있는데 친구들에게 보여주기가 겁나요
단톡방에서 친구들이 장난으로 땡잡았네 인생폈다
부럽다~놀리는데 재밌자고 한 소리에 흠칫하고 무서워요
짓궃은 친구들이라 보면 놀리고 말 실수하는 친구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떡하죠.. 추억도 정도 많은 친구들이지만
심한 밑바닥 과거를 아는 친구들은 아무래도 연을 끊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