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어리거든? 근데 내가 진짜 좋아하는 슬리퍼가 있어 내가 그걸 신고 속초에 놀러갔단 말이야 근데 바다에서 노는데 양말이랑 슬리퍼 다 벗고 신나게 놀다가 이제 갈때가 되서 오빠가 슬리퍼 한짝씩 던져 줬는데 한짝은 받았고 한짝은 바다에 빠졌었어ㅋㅋㅋㅋ 근데 너무 아끼던 신발이었고 진짜 없으면 나 맨발로 가야해서 막 울었던 말이야 ㅋㅋㅋㅋ 근데 저~~~옆쪽 한 500m 옆쯤에 다른 모래장? 이 있었는데 바람이 그쪽으로 불었단 말야 그때 엄마 아빠가 하는말이 “바람이 저쪽으로 부니까 신발 저기로 갈수도 있겠다” 이래서 내가 그쪽으로 걷다가 뛰다가 걷다가 뛰다가 이래서 도착했거든? 그래서 겁나 찾았는데 없고 그랬는데 갑자기 오빠가 “찾았다!!” 이러는거야 놀라서 뛰어가니까 신발이 바다에서 오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신발이 500m를 달려왔다는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신기함 몇주 지났는데도..ㅋㅋㅋㅋ 근데 약간 깜놀했던건 거기에 죽은 해파리들이 밀려와있었음.ㄷㄷ … 개웃김
내 기준 ㄹㅈㄷ 썰
내가 좀 어리거든? 근데 내가 진짜 좋아하는 슬리퍼가 있어 내가 그걸 신고 속초에 놀러갔단 말이야 근데 바다에서 노는데 양말이랑 슬리퍼 다 벗고 신나게 놀다가 이제 갈때가 되서 오빠가 슬리퍼 한짝씩 던져 줬는데 한짝은 받았고 한짝은 바다에 빠졌었어ㅋㅋㅋㅋ 근데 너무 아끼던 신발이었고 진짜 없으면 나 맨발로 가야해서 막 울었던 말이야 ㅋㅋㅋㅋ 근데 저~~~옆쪽 한 500m 옆쯤에 다른 모래장? 이 있었는데 바람이 그쪽으로 불었단 말야 그때 엄마 아빠가 하는말이 “바람이 저쪽으로 부니까 신발 저기로 갈수도 있겠다” 이래서 내가 그쪽으로 걷다가 뛰다가 걷다가 뛰다가 이래서 도착했거든? 그래서 겁나 찾았는데 없고 그랬는데 갑자기 오빠가 “찾았다!!” 이러는거야 놀라서 뛰어가니까 신발이 바다에서 오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신발이 500m를 달려왔다는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신기함 몇주 지났는데도..ㅋㅋㅋㅋ 근데 약간 깜놀했던건 거기에 죽은 해파리들이 밀려와있었음.ㄷㄷ …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