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맘충관련 글봤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ㅎ 맘카페를 통해서 근처사는 육아맘 A를 사귀게됨 그 A와 A의딸과 식당에 갔는데 자기딸래미를 식당 테이블위에 눕혀놓고 너무 자연스럽게 기저귀갈아줌.. 1차로 경악.. 그래놓고 기저귀 당연한듯이 식당에 놓구감 (의자또는 테이블밑) 2차로 경악 다른 맘들하고도 같이 모임한적이 몇번있어 일주일에 한두번씩 카페나 식당가는데 항상그랬음 3차로 경악ㅜㅜ 모임같이 하는 다른 지인들도 아마도 A가 하는 행동에 경악했을것임 근데 서로 육아하는 입장이고 모임에서 지적질(?) 같은거 하기도 그렇고 해서 다들 아무말안하길래 나도 굳이 머라안했음( 나이도 내가 막내여서) 한번은 식당 종업원 아주머니가 기저귀(A딸이 사용했던기저귀)들고 따라나오셔서 기저귀 깜박하고 안가져가셨다고 웃으면서 돌려주심.. 난 옆에서 뜨악했음 . 근데 그언니는 같이 웃으면서 아 깜빡했어요^^ 하고서 걍 자연스럽게 인사하고감 속으로 불여우에 얼굴에 철판깔았다싶었음 그러고나서 느낀게 나도 A랑 다니면 똑같은년 취급당할거같아서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연락안하고 다른데로 이사하고서 안보고삼 진짜 애기 기저귀두고가는 맘충이 있다고 글로만보았지 눈앞에서 보니 경악 많이함 A인스타 보면 잘먹고잘살고있는듯함 A가 얼굴도 이쁘고 밝아보이고 애기들도 이쁘고하니깐 다른사람들은 잘모를것임 사람은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고 뼈저리게느낌 그리고 지금 글쓰면서보니 나도 그 맘충과 어울리는 무리중 하나로 똑같은 맘충이 맞네싶음 일찍이 손절할껄 에휴~~~ 6
내가 보았던 최고의 맘충
맘충관련 글봤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ㅎ
맘카페를 통해서 근처사는 육아맘 A를 사귀게됨
그 A와 A의딸과 식당에 갔는데 자기딸래미를 식당 테이블위에 눕혀놓고 너무 자연스럽게 기저귀갈아줌.. 1차로 경악..
그래놓고 기저귀 당연한듯이 식당에 놓구감 (의자또는 테이블밑) 2차로 경악
다른 맘들하고도 같이 모임한적이 몇번있어 일주일에 한두번씩 카페나 식당가는데
항상그랬음 3차로 경악ㅜㅜ
모임같이 하는 다른 지인들도 아마도 A가 하는 행동에 경악했을것임
근데 서로 육아하는 입장이고 모임에서 지적질(?) 같은거 하기도 그렇고 해서 다들 아무말안하길래
나도 굳이 머라안했음( 나이도 내가 막내여서)
한번은 식당 종업원 아주머니가 기저귀(A딸이 사용했던기저귀)들고 따라나오셔서 기저귀 깜박하고 안가져가셨다고 웃으면서 돌려주심..
난 옆에서 뜨악했음 . 근데 그언니는 같이 웃으면서 아 깜빡했어요^^ 하고서 걍 자연스럽게 인사하고감
속으로 불여우에 얼굴에 철판깔았다싶었음
그러고나서 느낀게 나도 A랑 다니면 똑같은년 취급당할거같아서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연락안하고
다른데로 이사하고서 안보고삼
진짜 애기 기저귀두고가는 맘충이 있다고 글로만보았지
눈앞에서 보니 경악 많이함
A인스타 보면 잘먹고잘살고있는듯함
A가 얼굴도 이쁘고 밝아보이고 애기들도 이쁘고하니깐 다른사람들은 잘모를것임
사람은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고 뼈저리게느낌
그리고 지금 글쓰면서보니
나도 그 맘충과 어울리는 무리중 하나로
똑같은 맘충이 맞네싶음
일찍이 손절할껄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