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남자 입니다.
저에겐 누나가 있습니다. 부모님은 어렸을때 두분다 돌아가셔서 누나와 셋이 살고있습니다.
저희 누나는 28살 입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방황하며 제대로 된 일도 하려하지않고 저랑 일에대한 혹은 진지한 대화도 하지않으려고 합니다. 어렸을때 독립하여 살면서 대출에도 손대고 한거 부모님이 다 갚아주셨는데 그라고 몇년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지금은 둘이 살고있습니다.
여지껏 사무직,알바 등 한번을 하지않았고 돈이 필요하면
바 에가서 일을 합니다. 바 라도 열심히 꾸준히 다니면 제가 그래도 나름 열심히 돈을 모으려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누구에게 떳떳하지 못한 곳에 다니면서
다니지 말고 다른 일자리 제가 찾아봐주고 면접도 봐보라고 말하지만 아무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울어도 보고 화도 내보고 정신좀 차리라고 말하면 그냥 무시를 해버리던가 대답조차 안하고 이런 본인이 난처한 질문에는 전혀 대화를 하지않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도 누나 휴대폰비도 엄청 밀려있어서 선불폰 으로 사용하면서 돈을 모을생각도 안하고 제대로 일할 생각도 없어보입니다. 제가 무시도 해보고 신경도 안써보고 해도 계속 같이 사는 입장에서 너무 힘듭니다.
항상 제가 아침에 출근할때 누워있고, 저녁에 퇴근하고 집오면 그대로 그상태로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다 포기하고 죽어버리고 싶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습니다..
갚아나아가야할 돈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 아무런 대책도 없어보이고 미래에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않는거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그냥 지금 이 순간만을 위해 즐기는거 같고 누가보면 정말 재벌집 외동딸 처럼 행동하는것 처럼 보이고..
심지어 여름에 쓰려고 선풍기를 같이 세척좀 하자니까 자기는 선풍기를 안쓴다고 제껏만 닦으라고 했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제껏만 합니까 두대를 닦아 놓으니까 좀이따가 자기방으로 가져가서 쓰더라구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힘든일,귀찮은일은 절대 하려하지않고 화장실에 다 쓴 생리대도 한움큼 쌓아놓고 안치우길래 제가 한소리하니까 그때 한번치우고 다시 쌓아둡니다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가 너무 심하게 잔소리나 뭐라고 하면 누나가 죽어버린다던가 잘못된 생각을 할까봐서 제가또 속으로썩히고 누나한테 화내고 나도 조금이따 제가 말을걸고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28살인 여자가 아직도 제대로 된 일도 안하고 귀찮고 힘든일은 곧죽어도 안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진심으로 너무 힘듭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제발요 ㅠㅠㅠㅠ
제발...제발......
저에겐 누나가 있습니다. 부모님은 어렸을때 두분다 돌아가셔서 누나와 셋이 살고있습니다.
저희 누나는 28살 입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방황하며 제대로 된 일도 하려하지않고 저랑 일에대한 혹은 진지한 대화도 하지않으려고 합니다. 어렸을때 독립하여 살면서 대출에도 손대고 한거 부모님이 다 갚아주셨는데 그라고 몇년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지금은 둘이 살고있습니다.
여지껏 사무직,알바 등 한번을 하지않았고 돈이 필요하면
바 에가서 일을 합니다. 바 라도 열심히 꾸준히 다니면 제가 그래도 나름 열심히 돈을 모으려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누구에게 떳떳하지 못한 곳에 다니면서
다니지 말고 다른 일자리 제가 찾아봐주고 면접도 봐보라고 말하지만 아무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울어도 보고 화도 내보고 정신좀 차리라고 말하면 그냥 무시를 해버리던가 대답조차 안하고 이런 본인이 난처한 질문에는 전혀 대화를 하지않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도 누나 휴대폰비도 엄청 밀려있어서 선불폰 으로 사용하면서 돈을 모을생각도 안하고 제대로 일할 생각도 없어보입니다. 제가 무시도 해보고 신경도 안써보고 해도 계속 같이 사는 입장에서 너무 힘듭니다.
항상 제가 아침에 출근할때 누워있고, 저녁에 퇴근하고 집오면 그대로 그상태로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다 포기하고 죽어버리고 싶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습니다..
갚아나아가야할 돈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 아무런 대책도 없어보이고 미래에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않는거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그냥 지금 이 순간만을 위해 즐기는거 같고 누가보면 정말 재벌집 외동딸 처럼 행동하는것 처럼 보이고..
심지어 여름에 쓰려고 선풍기를 같이 세척좀 하자니까 자기는 선풍기를 안쓴다고 제껏만 닦으라고 했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제껏만 합니까 두대를 닦아 놓으니까 좀이따가 자기방으로 가져가서 쓰더라구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힘든일,귀찮은일은 절대 하려하지않고 화장실에 다 쓴 생리대도 한움큼 쌓아놓고 안치우길래 제가 한소리하니까 그때 한번치우고 다시 쌓아둡니다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가 너무 심하게 잔소리나 뭐라고 하면 누나가 죽어버린다던가 잘못된 생각을 할까봐서 제가또 속으로썩히고 누나한테 화내고 나도 조금이따 제가 말을걸고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28살인 여자가 아직도 제대로 된 일도 안하고 귀찮고 힘든일은 곧죽어도 안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진심으로 너무 힘듭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제발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