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도 회개도 없는 j씨를 더 이상 참아줄 수 없기에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후암동 ㄱㅃㅇ교회에서 사역했던 지금은 ㅅㅂㅍ교회에서 사역중인 jhp전도사, 피해여성에게 들었던 그의 만행을 구체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이 일은 수많은 일 중에 지극히 일부분일 뿐입니다.
1. 교회 내에서 여러 여자들한테 찝적대고 자신의 사모감을 찾아다니며 교회다니기 불편하게 만듦
2. 주변 교역자들 심지어 담임목사 이씨도 그 사실을 알지만 동조하고 오히려 어장관리를 권하는 모습을 보임. 그렇게 교회 내 여성도들에게 지속적으로 찝적대는 모습을 보이고 교회 성도들도 그 사실을 알정도였음. 그러나 그 사람이 전도사이고 교역자들과 담임목사까지도 오히려 어장관리를 권장하며 그의 죄를 정당화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성도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해도 그냥 넘어갈 수 밖에 없고 뒤에서만 수군거림
3. 그 중 한 여성에게 유독 심하게 집착하기 시작함. 그 여성은 전도사이기 때문에 친절하게 대해준거뿐인데 혼자 착각하고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며 마치 그 여성과 자기가 특별한 관계인듯한 태도를 취함. 그 과정에서 주변 교역자들과 친구들을 이용하여 은근히 자기의 속마음을 내비치며 여성을 불편하게 만듦. 그의 친구들이 지속적으로 여성에게 j가 괜찮은 사람이다. j도 남자다. j 맘좀 알아줘라. 이런 발언을 서슴없이 함. 심지어 j와 다른 성도도 함께 있는 식사자리에서 여성에게 j랑 사겨라 라는 발언을 하며 불편하게 만듦.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도가 지나치고 이런일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니 여성은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서 단호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고 저런 말에 대해 자신은 아니라고 단호하게 대답함. 그리고 불편해서 교회에서 j를 피해다니기 시작함.
4. 그런데 j가 여성의 친한 친구에게 접근하기 시작함. 그리고 여성의 친한 친구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발생함. 알고보니 뒤에서 그런 행동을 하고 디닌 전적이 이미 여러번이라는 것을 여성이 알게되고 더욱더 j를 기피하고 밀어냄. 그런데 j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여성에게 들이대며 자기 착각을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며 여성을 불편하게 만듦. 그리고 혼자 결혼까지 생각했는지 그렇게 주변인들에게 떠벌리고 다님. 여성은 몇달간 지속된 이 일이 너무 불편하고 j의 터무니없는 말을 믿는 사람들과 그로 인해 자기를 오해하는 사람들이 생김을 알고 이를 확실히 정리해야겠다고 다짐.
5. j와 식사하는 자리를 가짐. j가 여성에게 선물을 해서 그냥 받으면 나중에 또 이상한 말이 돌거같아서 식사하는 것으로 퉁치기로함. 밥을 먹는 도중에 j가 결혼얘기를 꺼냄. 여성은 터무니없는 말에 표정관리가 안되고 자기는 아니라고 함. j는 당황한듯한 모습을 보임. 여성은 그 때 대학을 갓 졸업한 상태였기에 결혼생각을 해본적이 없고 더군다나 j와는 더더욱 할 생각이 없음.
6. 밥을 다먹고 카페를 가자해서 카페에서 얘기를 하게됨. j는 여성의 비전에 대해 캐묻고 자기 비전을 얘기하면서 자기가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따로 또 돈을 받는다고 얘기를 하며 계속 어필함. 여성은 너무 불편하여 표정관리도 안되고 그 자리에 더이상 있고 싶지도 않아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음료를 서둘러 다 마심. 근데 갑자기 교회 사람들이 들어와 마주침. j와 여성이 단둘이 있는 것을 보고 오해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여성은 더 불편하여 빨리 나가자 하고 카페를 나옴
7. 그리고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나왔는데 카페에서 만난 교회사람이 여성을 찾아와서 떠보기 시작함. 여성은 너무 불편하고 오해받는 것도 싫어서 그런거 아니고 교회사역 얘기 하려고 만난거라고 말함. 여성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에 큰 불편함을 느끼고 j에게도 이 모든것을 확실히해야겠다 생각함
8. 그리고 j에게 물어볼게 있다고 말함. j는 뭔가 눈치를 챘는지 대화를 회피하려는 모습을 보임. 여성은 이걸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했기에 j에게 전화를 검. j는 전화를 받자마자 여성에게 화를 내며 사람들이 자기를 오해한다 화를 냄. 그리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먼저 여성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여성에게 너도 나 안좋아하잖아 라고 말함. 그리고 여성에게 왜 오해했냐고 물어봄. j의 말투는 이미 빈정이 상해있는 말투였음. 여성은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며 말하는 j가 어이가 없지만 싸우고 싶은 맘이 없기에 j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를 함. 그리고 이런 일로 교회에서 불편해지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잘 통화를 끝냄.
9. 그런데 그 이후 교회에서 j가 온갖 상처받은 척을 다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게됨. 여성은 아무말도 안했는데 자기가 화내면서 좋아하지 않는다고 먼저 말했으면서 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지 이해가 안됨.
10. 여성은 이 일을 놓고 기도를 하다가 혹시나 j가 자신에게 상처를 받았을 수 있기 때문에 미안한 마음도 있고 j가 전도사이고 교회에서 서로 불편함 없이 잘 지내고 싶었기에 또 먼저 사과를 하고 교회에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함. j는 상처받은 거 없다고 말하며 알겠다고함
11. 그런데 갑자기 담임목사 이씨가 설교에서 연애하지마라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 왜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냐 이기적이다 이러면서 화를 냄. 여성은 목사님이 왜 설교에서 화를 내며 저런 얘기를 하시는지 이해도 안되고 설마 저게 자신의 얘기는 아니겠지 하면서 한귀로 흘림. 여성은 그 당시 누구와 연애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랑을 받은적도 없고 사랑을 받으려고만한적도 없고 이기적으로 살고싶은 마음도 조금도 없기에 자신은 당연히 아니라 생각함.
12. 그 이후 여성은 해외파견을 가게 되어 담임목사님께 기도부탁을 드리려고 연락함. 그런데 담임목사 이씨가 갑자기 여성에게 너가 이기적이었을 수 있어. 라고 말함. 여성은 그게 무슨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지만 그전부터 j가 자기 멋대로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닌걸 알고 있었기에 또 무슨 말을 했구나 생각함. 하지만 이미 j와 잘 끝난 이야기고 굳이 그런 일을 왜 담임목사와 말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자신은 떳떳하기 때문에 뭐라고 변명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여 그냥 넘김. 자신의 입장은 들어보지도 않고 j말만 듣고 자신을 판단하는 담임목사에게 상처를 받았지만 다 지나갈 일이라 생각했기에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김
13. 그런데 그냥 지나가는 일이 아니었고 그 이후로 설교에서 지속적으로 여성을 정죄히기 시작함. j는 여성이 자기와 결혼을 하지 않는단 이유로 여성이 이기적이다. 돈을 따라간다. 이런 터무니없는 말을 하고 다니는 것을 알게됨. 여성은 어이가 없지만 j가 상처가 큰가보다 생각해서 몇번이나 먼저 사과를 하며 그 아픈 마음을 달래주려 노력함. 그런데 그럴때마다 j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며 막말을함. 여성은 이 일로 정신적 피해를 지속적으로 입고 있음에도 j의 아픈 마음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않고 혼자서 묵묵히 참음.
14. 하지만 자신을 정죄하는 듯한 이상한 설교가 반복되고 이런 일이 계속되니 여성은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담임목사님께 요즘 예배하는 것이 좀 힘이 들다 말씀드림. 그러자 담임목사는 여성에게 이기적으로 버티라고 말함. 이기적이라고 정죄할 때는 언제고 이기적으로 버티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지만 여성은 담임목사의 말을 따라야한다 생각했기에 정신적 고통을 혼자서 참아내며 버팀. 그리고 교회에서는 최대한 j를 피해다님
15. 그런데 j씨가 오히려 여성에게 자꾸 다가와 아무렇지 않은척 굳이 인사를 하고가는 등 이상행동을 보임. 마치 교회에서 자기는 여성과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줘야하는 것처럼 가식적으로 인사하는 모습으로 보였음. 여성은 자기한테 소리지르며 막말을 했던 j씨가 교회에서 아무렇지 않게 자기한테 친한척을 하고 앞에나가서 찬양인도를 하는 모습을 보고 그 위선을 보기가 힘들지만 이런 일로 교회에 피해가 가면 안된다 생각했기에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않고 j와 잘 지내려 노력함.
16. 그런데 담임목사 이씨가 j가 죄로부터 자기를 지킨 의인이다 자기 어장관리론에 수혜자다라는 말을 하는 것을 목격함. j씨와 결혼을 안한다는 여성을 은근히 돌려까는 듯한 그 말에 여성은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서 j에게 저게 대체 무슨 말이고 목사님에게 무슨 말을 했냐 물어봄. j씨는 또 화를 내면서 뭐 너와나의 관계? 그러면서 왜 자기를 떠보냐 이런 터무니 없는 말을 함. 여성은 떠본적이 없고 도대체 무슨 관계를 말하는건지 이해도 안가고 왜 이런일로 교회를 힘들게 다녀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 자신은 이걸 문제 삼는게 아니라 j와 예전처럼 좋은 관계로 잘 지내고 싶다고 말함. 그런데 j는 그러고 싶지 않고 지금 같은 관계가 좋은 관계라 생각한다 말함. 여성은 자기가 왜 교회에서 이런 일을 겪어야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불편할뿐더러 말도 안통하고 자꾸 화만 내는 j씨랑 대화하는거 자체가 고통스럽고 머리가 아파서 대화를 그냥 끝내고 더이상 대화를 시도하지 않고 j씨를 피해다님.
17. 그 이후로도 이상한 설교가 계속됨. 도대체 자기들끼리 무슨 소설을 쓰고 다니는건지 모르겠고 가면갈수록 설교내용이 가관이고 이해가 안되서 그냥 한귀로 흘리고 해외파견준비함. 그렇게 여성은 j씨로 인해 약 1년을 고통받다가 해외로 파견되어 떠나게됨. 그리고 잘 지내다가 한국으로 돌아올 때가 됨.
18. 그런데 아직도 목사님이 설교를 이상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 일로 여성은 이미 트라우마가 생겨 교회로 돌아가는 것이 꺼려지고 고민이 되어 목사님께 기도제목을 말씀드림. 그동안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았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며 구체적으로 말씀드릴순 없지만 교회에서 예배하는게 힘들어 당분간 온라인예배를 드리겠다고 말함. 그러자 담임목사 이씨는 도대체 무슨일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뉘앙스로 답장이옴. 그리고 몇시간 후에 또 연락이 와서 혹시 그 사람이 교역자 중에 한명이냐고 물어봄. 여성은 다 알면서 아무것도 모르는척을 하는 담임목사의 태도가 우습지만 교회에 큰 문제를 만들고 싶지 않아서 누군지 굳이 밝히고 싶지도 않고 그냥 다 잊고 잘 지내고 싶다고 말함.
19. 그런데 담임목사가 또 설교를 이상하게 하는 것을 보고 더 이상 그 교회를 다닐 수 없겠다는 판단이 들어 그 교회를 떠나게됨. 그 이후로도 담임목사 이씨는 설교에서 이상한 말을 하고 다녔고 j전도사도 새로 온 다른 교역자에게 여성에 대한 거짓말을 지어내며 안좋게 말하고 다녔다는 사실을 알게됨. 여성은 교회와 그 교역자들을 배려하여 문제를 만들지 않고 자기가 조용히 교회를 떠나는 희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괜히 자기들이 찔려서 여성을 적반하장으로 욕하는 교역자들에게 화가나고 더이상 참아줄 필요가 없겠다고 느껴 담임목사에게 연락을 함.
20. 담임목사는 자기는 아무것도 모르는 일이라며 또 적반하장으로 여성에게 화를 내며 발뺌함. 그리고 자기가 모멸감을 느낀다며 여성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 그 일은 j와 여성의 개인적인 일이니 교회 문제 삼지 말라며 그 사실을 종이에 적어놓겠다고 함. 여성은 그 일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는데 왜 담임목사는 들어보지도 않고 과민반응을 하며 화를 내고 또 그걸 왜 종이에 적어놓겠다며 이상행동을 보이는건지 이해가 안감. 도무지 대화가 통하지 않고 화만내는 담임목사에게 여성은 또 정신적 피해를 입고 더이상 대화할 가치도 없다고 느껴져 그냥 대화를 마무리함.
21. 그 이후로도 설교에서 지속적으로 그 사람이라고 칭하며 여성을 은근히 깎아내리는 듯한 말을 지속함. 여성은 이 일로 몇년간 고통을 받고 괴롭힘을 당함. 여성이 착해서 가만히 참아주니까 가해자들은 자기들의 잘못을 모르는 것 같아서 더이상 참아줄 필요가 없다 생각하여 입을 열게됨. 몇년간 혼자서 이 모든 것을 버텨냈을 여성이 대단하면서도 안타까움.
22. 그리고 j씨는 오히려 자기가 여성때문에 힘들었다 이런식으로 말을 지어내어 교회에서 퍼뜨려 여성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그 과정에 다른 교역자들도 동조함. 그리고 정작 가해자인 j씨는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교회를 사임하고 다른 교회에 부임해서 뻔뻔하게 사역하고 있음.
이 모든 일들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며 몇년간에 걸쳐 일어난 이 일로 인해 피해여성의 정신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고 회복이 어려운 상태임.
또한 수많은 피해여성들의 이야기가 난무하고 있지만 정작 후암동 ㄱ교회에서는 교회에 문제가 생길까 두려워 이 모든 사실을 은폐하고 쉬쉬하고 있음.
j씨는 피해여성에게 진심으로 사죄를 해도 모자랄 판에 자기 죄를 인정조차 하지 않고 거짓말을 지어내며 위기모면하기에만 급급한 실정임.
이러한 j씨에게 더이상의 자비는 사치라 느껴저 이렇게 진실을 밝히게 됨. j씨가 정당한 처벌을 받고 피해여성에게 진심을 다해 사죄하길 바람.
용서는 피해여성의 몫이지만 j씨는 ㅅㅂㅍ교회와 후암동 ㄱㅃㅇ교회에 더 이상 피해끼치지 말고 피해여성과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을 사죄하고 회개해야 할 것.
j전도사 폭로
반성도 회개도 없는 j씨를 더 이상 참아줄 수 없기에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후암동 ㄱㅃㅇ교회에서 사역했던 지금은 ㅅㅂㅍ교회에서 사역중인 jhp전도사, 피해여성에게 들었던 그의 만행을 구체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이 일은 수많은 일 중에 지극히 일부분일 뿐입니다.
1. 교회 내에서 여러 여자들한테 찝적대고 자신의 사모감을 찾아다니며 교회다니기 불편하게 만듦
2. 주변 교역자들 심지어 담임목사 이씨도 그 사실을 알지만 동조하고 오히려 어장관리를 권하는 모습을 보임. 그렇게 교회 내 여성도들에게 지속적으로 찝적대는 모습을 보이고 교회 성도들도 그 사실을 알정도였음. 그러나 그 사람이 전도사이고 교역자들과 담임목사까지도 오히려 어장관리를 권장하며 그의 죄를 정당화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성도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해도 그냥 넘어갈 수 밖에 없고 뒤에서만 수군거림
3. 그 중 한 여성에게 유독 심하게 집착하기 시작함. 그 여성은 전도사이기 때문에 친절하게 대해준거뿐인데 혼자 착각하고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며 마치 그 여성과 자기가 특별한 관계인듯한 태도를 취함. 그 과정에서 주변 교역자들과 친구들을 이용하여 은근히 자기의 속마음을 내비치며 여성을 불편하게 만듦. 그의 친구들이 지속적으로 여성에게 j가 괜찮은 사람이다. j도 남자다. j 맘좀 알아줘라. 이런 발언을 서슴없이 함. 심지어 j와 다른 성도도 함께 있는 식사자리에서 여성에게 j랑 사겨라 라는 발언을 하며 불편하게 만듦.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도가 지나치고 이런일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니 여성은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서 단호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고 저런 말에 대해 자신은 아니라고 단호하게 대답함. 그리고 불편해서 교회에서 j를 피해다니기 시작함.
4. 그런데 j가 여성의 친한 친구에게 접근하기 시작함. 그리고 여성의 친한 친구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발생함. 알고보니 뒤에서 그런 행동을 하고 디닌 전적이 이미 여러번이라는 것을 여성이 알게되고 더욱더 j를 기피하고 밀어냄. 그런데 j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여성에게 들이대며 자기 착각을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니며 여성을 불편하게 만듦. 그리고 혼자 결혼까지 생각했는지 그렇게 주변인들에게 떠벌리고 다님. 여성은 몇달간 지속된 이 일이 너무 불편하고 j의 터무니없는 말을 믿는 사람들과 그로 인해 자기를 오해하는 사람들이 생김을 알고 이를 확실히 정리해야겠다고 다짐.
5. j와 식사하는 자리를 가짐. j가 여성에게 선물을 해서 그냥 받으면 나중에 또 이상한 말이 돌거같아서 식사하는 것으로 퉁치기로함. 밥을 먹는 도중에 j가 결혼얘기를 꺼냄. 여성은 터무니없는 말에 표정관리가 안되고 자기는 아니라고 함. j는 당황한듯한 모습을 보임. 여성은 그 때 대학을 갓 졸업한 상태였기에 결혼생각을 해본적이 없고 더군다나 j와는 더더욱 할 생각이 없음.
6. 밥을 다먹고 카페를 가자해서 카페에서 얘기를 하게됨. j는 여성의 비전에 대해 캐묻고 자기 비전을 얘기하면서 자기가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따로 또 돈을 받는다고 얘기를 하며 계속 어필함. 여성은 너무 불편하여 표정관리도 안되고 그 자리에 더이상 있고 싶지도 않아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음료를 서둘러 다 마심. 근데 갑자기 교회 사람들이 들어와 마주침. j와 여성이 단둘이 있는 것을 보고 오해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여성은 더 불편하여 빨리 나가자 하고 카페를 나옴
7. 그리고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나왔는데 카페에서 만난 교회사람이 여성을 찾아와서 떠보기 시작함. 여성은 너무 불편하고 오해받는 것도 싫어서 그런거 아니고 교회사역 얘기 하려고 만난거라고 말함. 여성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에 큰 불편함을 느끼고 j에게도 이 모든것을 확실히해야겠다 생각함
8. 그리고 j에게 물어볼게 있다고 말함. j는 뭔가 눈치를 챘는지 대화를 회피하려는 모습을 보임. 여성은 이걸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했기에 j에게 전화를 검. j는 전화를 받자마자 여성에게 화를 내며 사람들이 자기를 오해한다 화를 냄. 그리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먼저 여성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여성에게 너도 나 안좋아하잖아 라고 말함. 그리고 여성에게 왜 오해했냐고 물어봄. j의 말투는 이미 빈정이 상해있는 말투였음. 여성은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며 말하는 j가 어이가 없지만 싸우고 싶은 맘이 없기에 j에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를 함. 그리고 이런 일로 교회에서 불편해지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잘 통화를 끝냄.
9. 그런데 그 이후 교회에서 j가 온갖 상처받은 척을 다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게됨. 여성은 아무말도 안했는데 자기가 화내면서 좋아하지 않는다고 먼저 말했으면서 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지 이해가 안됨.
10. 여성은 이 일을 놓고 기도를 하다가 혹시나 j가 자신에게 상처를 받았을 수 있기 때문에 미안한 마음도 있고 j가 전도사이고 교회에서 서로 불편함 없이 잘 지내고 싶었기에 또 먼저 사과를 하고 교회에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함. j는 상처받은 거 없다고 말하며 알겠다고함
11. 그런데 갑자기 담임목사 이씨가 설교에서 연애하지마라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 왜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냐 이기적이다 이러면서 화를 냄. 여성은 목사님이 왜 설교에서 화를 내며 저런 얘기를 하시는지 이해도 안되고 설마 저게 자신의 얘기는 아니겠지 하면서 한귀로 흘림. 여성은 그 당시 누구와 연애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랑을 받은적도 없고 사랑을 받으려고만한적도 없고 이기적으로 살고싶은 마음도 조금도 없기에 자신은 당연히 아니라 생각함.
12. 그 이후 여성은 해외파견을 가게 되어 담임목사님께 기도부탁을 드리려고 연락함. 그런데 담임목사 이씨가 갑자기 여성에게 너가 이기적이었을 수 있어. 라고 말함. 여성은 그게 무슨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지만 그전부터 j가 자기 멋대로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닌걸 알고 있었기에 또 무슨 말을 했구나 생각함. 하지만 이미 j와 잘 끝난 이야기고 굳이 그런 일을 왜 담임목사와 말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자신은 떳떳하기 때문에 뭐라고 변명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여 그냥 넘김. 자신의 입장은 들어보지도 않고 j말만 듣고 자신을 판단하는 담임목사에게 상처를 받았지만 다 지나갈 일이라 생각했기에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김
13. 그런데 그냥 지나가는 일이 아니었고 그 이후로 설교에서 지속적으로 여성을 정죄히기 시작함. j는 여성이 자기와 결혼을 하지 않는단 이유로 여성이 이기적이다. 돈을 따라간다. 이런 터무니없는 말을 하고 다니는 것을 알게됨. 여성은 어이가 없지만 j가 상처가 큰가보다 생각해서 몇번이나 먼저 사과를 하며 그 아픈 마음을 달래주려 노력함. 그런데 그럴때마다 j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며 막말을함. 여성은 이 일로 정신적 피해를 지속적으로 입고 있음에도 j의 아픈 마음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않고 혼자서 묵묵히 참음.
14. 하지만 자신을 정죄하는 듯한 이상한 설교가 반복되고 이런 일이 계속되니 여성은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담임목사님께 요즘 예배하는 것이 좀 힘이 들다 말씀드림. 그러자 담임목사는 여성에게 이기적으로 버티라고 말함. 이기적이라고 정죄할 때는 언제고 이기적으로 버티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지만 여성은 담임목사의 말을 따라야한다 생각했기에 정신적 고통을 혼자서 참아내며 버팀. 그리고 교회에서는 최대한 j를 피해다님
15. 그런데 j씨가 오히려 여성에게 자꾸 다가와 아무렇지 않은척 굳이 인사를 하고가는 등 이상행동을 보임. 마치 교회에서 자기는 여성과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줘야하는 것처럼 가식적으로 인사하는 모습으로 보였음. 여성은 자기한테 소리지르며 막말을 했던 j씨가 교회에서 아무렇지 않게 자기한테 친한척을 하고 앞에나가서 찬양인도를 하는 모습을 보고 그 위선을 보기가 힘들지만 이런 일로 교회에 피해가 가면 안된다 생각했기에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않고 j와 잘 지내려 노력함.
16. 그런데 담임목사 이씨가 j가 죄로부터 자기를 지킨 의인이다 자기 어장관리론에 수혜자다라는 말을 하는 것을 목격함. j씨와 결혼을 안한다는 여성을 은근히 돌려까는 듯한 그 말에 여성은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서 j에게 저게 대체 무슨 말이고 목사님에게 무슨 말을 했냐 물어봄. j씨는 또 화를 내면서 뭐 너와나의 관계? 그러면서 왜 자기를 떠보냐 이런 터무니 없는 말을 함. 여성은 떠본적이 없고 도대체 무슨 관계를 말하는건지 이해도 안가고 왜 이런일로 교회를 힘들게 다녀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 자신은 이걸 문제 삼는게 아니라 j와 예전처럼 좋은 관계로 잘 지내고 싶다고 말함. 그런데 j는 그러고 싶지 않고 지금 같은 관계가 좋은 관계라 생각한다 말함. 여성은 자기가 왜 교회에서 이런 일을 겪어야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불편할뿐더러 말도 안통하고 자꾸 화만 내는 j씨랑 대화하는거 자체가 고통스럽고 머리가 아파서 대화를 그냥 끝내고 더이상 대화를 시도하지 않고 j씨를 피해다님.
17. 그 이후로도 이상한 설교가 계속됨. 도대체 자기들끼리 무슨 소설을 쓰고 다니는건지 모르겠고 가면갈수록 설교내용이 가관이고 이해가 안되서 그냥 한귀로 흘리고 해외파견준비함. 그렇게 여성은 j씨로 인해 약 1년을 고통받다가 해외로 파견되어 떠나게됨. 그리고 잘 지내다가 한국으로 돌아올 때가 됨.
18. 그런데 아직도 목사님이 설교를 이상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그 일로 여성은 이미 트라우마가 생겨 교회로 돌아가는 것이 꺼려지고 고민이 되어 목사님께 기도제목을 말씀드림. 그동안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았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며 구체적으로 말씀드릴순 없지만 교회에서 예배하는게 힘들어 당분간 온라인예배를 드리겠다고 말함. 그러자 담임목사 이씨는 도대체 무슨일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뉘앙스로 답장이옴. 그리고 몇시간 후에 또 연락이 와서 혹시 그 사람이 교역자 중에 한명이냐고 물어봄. 여성은 다 알면서 아무것도 모르는척을 하는 담임목사의 태도가 우습지만 교회에 큰 문제를 만들고 싶지 않아서 누군지 굳이 밝히고 싶지도 않고 그냥 다 잊고 잘 지내고 싶다고 말함.
19. 그런데 담임목사가 또 설교를 이상하게 하는 것을 보고 더 이상 그 교회를 다닐 수 없겠다는 판단이 들어 그 교회를 떠나게됨. 그 이후로도 담임목사 이씨는 설교에서 이상한 말을 하고 다녔고 j전도사도 새로 온 다른 교역자에게 여성에 대한 거짓말을 지어내며 안좋게 말하고 다녔다는 사실을 알게됨. 여성은 교회와 그 교역자들을 배려하여 문제를 만들지 않고 자기가 조용히 교회를 떠나는 희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괜히 자기들이 찔려서 여성을 적반하장으로 욕하는 교역자들에게 화가나고 더이상 참아줄 필요가 없겠다고 느껴 담임목사에게 연락을 함.
20. 담임목사는 자기는 아무것도 모르는 일이라며 또 적반하장으로 여성에게 화를 내며 발뺌함. 그리고 자기가 모멸감을 느낀다며 여성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 그 일은 j와 여성의 개인적인 일이니 교회 문제 삼지 말라며 그 사실을 종이에 적어놓겠다고 함. 여성은 그 일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는데 왜 담임목사는 들어보지도 않고 과민반응을 하며 화를 내고 또 그걸 왜 종이에 적어놓겠다며 이상행동을 보이는건지 이해가 안감. 도무지 대화가 통하지 않고 화만내는 담임목사에게 여성은 또 정신적 피해를 입고 더이상 대화할 가치도 없다고 느껴져 그냥 대화를 마무리함.
21. 그 이후로도 설교에서 지속적으로 그 사람이라고 칭하며 여성을 은근히 깎아내리는 듯한 말을 지속함. 여성은 이 일로 몇년간 고통을 받고 괴롭힘을 당함. 여성이 착해서 가만히 참아주니까 가해자들은 자기들의 잘못을 모르는 것 같아서 더이상 참아줄 필요가 없다 생각하여 입을 열게됨. 몇년간 혼자서 이 모든 것을 버텨냈을 여성이 대단하면서도 안타까움.
22. 그리고 j씨는 오히려 자기가 여성때문에 힘들었다 이런식으로 말을 지어내어 교회에서 퍼뜨려 여성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그 과정에 다른 교역자들도 동조함. 그리고 정작 가해자인 j씨는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교회를 사임하고 다른 교회에 부임해서 뻔뻔하게 사역하고 있음.
이 모든 일들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며 몇년간에 걸쳐 일어난 이 일로 인해 피해여성의 정신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고 회복이 어려운 상태임.
또한 수많은 피해여성들의 이야기가 난무하고 있지만 정작 후암동 ㄱ교회에서는 교회에 문제가 생길까 두려워 이 모든 사실을 은폐하고 쉬쉬하고 있음.
j씨는 피해여성에게 진심으로 사죄를 해도 모자랄 판에 자기 죄를 인정조차 하지 않고 거짓말을 지어내며 위기모면하기에만 급급한 실정임.
이러한 j씨에게 더이상의 자비는 사치라 느껴저 이렇게 진실을 밝히게 됨. j씨가 정당한 처벌을 받고 피해여성에게 진심을 다해 사죄하길 바람.
용서는 피해여성의 몫이지만 j씨는 ㅅㅂㅍ교회와 후암동 ㄱㅃㅇ교회에 더 이상 피해끼치지 말고 피해여성과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을 사죄하고 회개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