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내용을 썼는데 잘못 눌러서 삭제가 되었네요~휴 9월 15일이 이삿날이었는데 이삿짐에서 이유없이 안왔네요ㅜㅜ 오후로 착각했다고~;;근데 오후3시쯤 나타나심. 사과한통없고 ~일하는직원 여자1명 남자1명.어렵게 용달5대불러서 겨우짐을 다싼 상태였음. 사장이라는사람은 계속 기사랑통화중이다 하더니 11시 다되어서야 기사분전번 문자로 보냅니다. 기사전화해보니 지금 천안이라네요. 황당~;; 10일이 지난지금도 그쪽에서 사과전화한통 없네요~제2.3의 피해자를 막아야할듯합니다 .분명 오전에 이사견적내서 한탕 해놓고 그제야 울집에 온듯해요. 그날부터 억울하고 분해서잠도 제대로 못잡니다. 여러분 이업체 더이상 이렇게 영업하면 안됩니다. 혼줄 내줄 좋은방법있음 얘기해주세요~ㅜㅜ 일단 맘카페 등록해서 글올리려하구요. 방송사에 제보도 고려중입니다..8
이삿날 익스프레스에서 안왔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