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사는 아줌마에요 ^^
며칠 전에 같은 동네에서 사는 호주인 친구가 코로나 확진을 받았어요. 마침 연로하신 부모님과 외동딸과 살던 중에 부모님은 따뜻한 고향, 해외에서 몇 개월 거주 중이셔서 천만다행, 지금딸과 둘이 자가격리 중인데요
이 친구는 코로나에 걸릴 때까지 코로나를 믿지도 않았고 안티 백신주의자여서 예방 접종도 무서워하면서 생체 실험을 하는 거라며 자기는 안 맞는다고 ( 물론 딸도 같이) 하면서 전남편이 여지껏 딸과 같이 예방 접종을 안 해서 화를 버럭 냈다고 어이없다고 해서 전남편이 헬스 케어 종사자인데 당연히 화가 나겠지, 나나 다른 베프도 직업상 2차 접종까지 했고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 검사도 의무화인데 앞으로 몇 달동안 아니 2차 접종할 때까지는 대면하지 말자고 이해하라고 했습니다.
코로나 한 번 걸렸어도 또 걸릴 수 있다면서요. 조심해야죠 ㅠㅠ 코로나 안 믿는 사람이 제 친구였고 그녀의 두 언니들도 안티 백신주의자인데 약국에서 판매원으로 일하고 있어서 놀랍네요. 저더러 친구가 기도하자길래 나는 기도보다 과학을 믿는다고 접종하고 얼굴 보자고 하고 전화 끊었어요 ㅜㅜ
코로나 확진자인 친구
며칠 전에 같은 동네에서 사는 호주인 친구가 코로나 확진을 받았어요. 마침 연로하신 부모님과 외동딸과 살던 중에 부모님은 따뜻한 고향, 해외에서 몇 개월 거주 중이셔서 천만다행, 지금딸과 둘이 자가격리 중인데요
이 친구는 코로나에 걸릴 때까지 코로나를 믿지도 않았고 안티 백신주의자여서 예방 접종도 무서워하면서 생체 실험을 하는 거라며 자기는 안 맞는다고 ( 물론 딸도 같이) 하면서 전남편이 여지껏 딸과 같이 예방 접종을 안 해서 화를 버럭 냈다고 어이없다고 해서 전남편이 헬스 케어 종사자인데 당연히 화가 나겠지, 나나 다른 베프도 직업상 2차 접종까지 했고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 검사도 의무화인데 앞으로 몇 달동안 아니 2차 접종할 때까지는 대면하지 말자고 이해하라고 했습니다.
코로나 한 번 걸렸어도 또 걸릴 수 있다면서요. 조심해야죠 ㅠㅠ 코로나 안 믿는 사람이 제 친구였고 그녀의 두 언니들도 안티 백신주의자인데 약국에서 판매원으로 일하고 있어서 놀랍네요. 저더러 친구가 기도하자길래 나는 기도보다 과학을 믿는다고 접종하고 얼굴 보자고 하고 전화 끊었어요 ㅜㅜ
여러분도 코로나 조심하고 안전하게 수칙 잘 지키며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