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전공이 아닌 업계에 들어와서 일하고 있는데, 다닌지 몇 주 안되서 직장 상사가 나르시스트인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스라이팅도 엄청 심하고, 자기랑 친해져야 일이 편해진다, 너네들은 대기업 안다녀봐서 모른다 이런건 대놓고 평소에 합니다. 심지어 그래서 깊게 모르면 본인은 그 업무에 관한 질문에 회피를 하고, 모른다로 일관합니다. 여기까진 꼰대(?)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본인은 그 분야에 박사고, 자신의 능력을 전적으로 믿기에 본인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여깁니다. 나만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얘기하더군요. 스타트업에서는 협업이 제일 중요한데, 자기 능력과시 혹은 자기보다 한참 어린 직원들 무시하는 걸로 스트레스 푸는 것 같아서 너무 짜증이 납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모르는 것이 있을때는 회피하거나 남이 본인을 무시하는 것 같거나 반박하는 행동에 대해서 아주 불쾌해하고, 제일 연장자면 부하직원들을 먼저 챙기기는 커녕 챙김 받길 원하는 행동도 너무 미성숙하고 유아기적이기까지 합니다. 그런 행동에 꽁하고 뒤끝 작렬하는 태도도 너무 혐오스럽네요. ㅠㅠ 특히 여러 사람 있는 곳에서 다그치면서 말하는 태도도 너무나 싫습니다. 여태까지 제가 맡은 업무 실무자들이 왜 계속 그만두고 나갔는지 알겠더군요. 그 직장상사가 여기서 총괄자이고, 그 상사랑 제일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직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튼 직장 내에서 나르시스트 극복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제가 만났던 직장상사 중 지능은 제일 높은데, 사회적인 지능은 제일 낮은 듯 합니다.
나르시스트 상사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
몇 주 안되서 직장 상사가 나르시스트인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스라이팅도 엄청 심하고,
자기랑 친해져야 일이 편해진다, 너네들은 대기업 안다녀봐서 모른다 이런건 대놓고 평소에 합니다.
심지어 그래서 깊게 모르면 본인은 그 업무에 관한 질문에 회피를 하고, 모른다로 일관합니다.
여기까진 꼰대(?)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본인은 그 분야에 박사고, 자신의 능력을 전적으로
믿기에 본인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여깁니다. 나만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얘기하더군요.
스타트업에서는 협업이 제일 중요한데, 자기 능력과시 혹은 자기보다 한참 어린 직원들
무시하는 걸로 스트레스 푸는 것 같아서 너무 짜증이 납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모르는 것이 있을때는 회피하거나 남이 본인을 무시하는 것 같거나
반박하는 행동에 대해서 아주 불쾌해하고, 제일 연장자면 부하직원들을 먼저 챙기기는 커녕
챙김 받길 원하는 행동도 너무 미성숙하고 유아기적이기까지 합니다. 그런 행동에 꽁하고
뒤끝 작렬하는 태도도 너무 혐오스럽네요. ㅠㅠ 특히 여러 사람 있는 곳에서 다그치면서 말하는 태도도 너무나 싫습니다.
여태까지 제가 맡은 업무 실무자들이 왜 계속 그만두고 나갔는지 알겠더군요.
그 직장상사가 여기서 총괄자이고, 그 상사랑 제일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직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튼 직장 내에서 나르시스트 극복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제가 만났던 직장상사 중
지능은 제일 높은데, 사회적인 지능은 제일 낮은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