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전엔 크리스 마틴이 디렉팅을 봐줄 텐데 노래 잘 못 부르면 어쩌지 싶어서 데뷔 초 같다고 하더니만
크리스 마틴이랑 이번 노래 프로듀서?인 사람이 진지하게 버터 노래 듣고 있는 옆에서 귀엽게 과자 먹으면서 옴뇸뇸거리면서 비트에 맞춰서 춤도 추고ㅋㅋㅋ
크리스 마틴이 진지하게 정국 솔로 파트를 부르는 걸 듣고
프로듀서도 따봉에 크리스 마틴도 "JK한테 굉장하다고 전해주세요(Please tell JK he's so impressive)."하니까 뷔도 동생이 칭찬 받으니 흐뭇한 표정이고ㅋㅋㅋㅋ
정국도 씩씩하게 땡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 마틴도 제일 즐거운 녹음 현장이었다고 하더라 켈리 클락슨 쇼랑 다른 매체와도 인터뷰할 때 그 말을 계속 하는 것도 그렇고 표정 보니 진짜 재밌고 신나하는 게 보임ㅋㅋㅋ 서로 처음 만나는 거라 어색한 건 있었지만 많이 친해졌나봄ㅋㅋㅋㅋㅋ 콜플 그렇게 열성팬은 아니지만 나름 라이트 팬은 되는데 저런 거 보니 진짜 좋았었나 보다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