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솜씨가 없어서 횡설수설 할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발 지나치지 말고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글이 좀 길지만 끝까지 꼭 읽어 주세요 저희집은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사이가 그렇게 좋지 못하구요 아빠가 엄마와 다른 아저씨의 사이를 의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적이 처음은 아니고 주기적으로 있는 상황입니다. 시골에서는 농사를 짓다보면 다른 분들께 조언을 구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한 2년전쯤 알게된 아저씨가 있습니다. 병충해에 관해 더 잘 아시는 분이라 가끔 엄마가 통화를 해서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곤했습니다. 아빠가 말주변이 없어서 그런 일 관련 전화통화는 남녀 불문하고 엄마가 주로 통화를 도맡아서 하고있는 편입니다. 근데 이번에 그아저씨와 엄마의 사이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의심하는 과정에서 아빠가 엄마를 대화를 하는데 아빠가 원하는 대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엄마는 그 아저씨와 그렇고 그런사이이며 엄마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안그러기로 했는데 이번에 또 바람을 피고 있는거라며.... 그래서 제가 아빠와 대화를 해봤는데 100명이면 100명 다 아빠가 생각하는 대답을 할것이라고 그게 정답이라고 합니다. 저는 사람들의 생각과 성격이 다 다른데 어떻게 아빠가 생각하는 대답이 정답이고 100이100 다 그런 대답을 할수 있냐고 제가 인터넷에 글을 올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보고 댓글과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아빠에게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아빠가 그아저씨와 엄마의 관계를 의심하게된 심증은 1. 아빠는 위에 하우스 엄마와 그 남자는 아래하우스에서 대화를 하다가 아빠가 들어오니 벌떡 일어났음 2. 차로 40분 걸리는 거리를 엄마가 전화통화를 하다가 마지막에 "나중에 커피나 한잔 마시러 오세요" 라고 했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커피를 마시러 왔음 3. 둘이 전화통화를 21분 했음(딱한번) 4. 아래하우스 정문과 위하우스 정문 사이에는 CCTV가 있는데 겨울에 농사를 짓지 않을때 아래하우스 뒷문(CCTV없음)이 열려 있었고 내린 눈위로 발자국이 나있었음 하우스 뒷문 옆에는 논이 있고 그옆에 길이 있는데 거기에 차를 세우고 걸어왔을거라고 합니다 , 물론 잠긴문은 엄마가 열어 둘이 밭에서 그렇고 그런짓을 했다고 말합니다. 5. 또한 그아저씨가 엄마에게 섹시하다 또는 좋아한다 사랑한다 이쁘다 이런 말을 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등등 두세가지 정도 더 의심읠 정황이 있는데 제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물론 위의 의심정황은 전부다 심증이고 확실히 된 증거나 정황은 없습니다 물증도 없습니다. 엄마또한 아무 사이 아니라고 하며 아빠는 저정도 가지고 빨리 했으면 했다고 말하랍니다. 지금 이런 상황인데 지금 한창 농사 철입니다. 그 아저씨도 물론 농사를 짓고 있구요 아빠가 엄마에게 그 아저씨한테 요즘 연락이 오냐고 물었는데 엄마가 안왔다고 대답을 했구요 아빠가 다시 왜 안오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질문에 엄마가 다시 모른다고 대답을 했는데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사람이 연락을 안하는걸 엄마는 당연히 이유를 알수 없기에) 여기서 아빠가 생각하는 대답은 지금 아빠가 의심을 하고있으니 엄마가 전화해서 연락을 하지 말아라 라고 연락을 했거나 연락이 왔는데 연락이 안왔다고 거짓말을 하고있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누구에게 질문해도 저대답이 나올것이며 저대답이 나오지 않았기때문에 엄마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그아저씨과 그렇고 그런사이라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답을 했을것이며 저 대답이 무조건 나와야 하는 상황인건지 여러분의 의견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빠가에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글은 몇일 뒤 펑 할예정입니다.1
의처증 아빠에게 보여주고싶어요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발 지나치지 말고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글이 좀 길지만 끝까지 꼭 읽어 주세요
저희집은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사이가 그렇게 좋지 못하구요
아빠가 엄마와 다른 아저씨의 사이를 의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적이 처음은 아니고 주기적으로 있는 상황입니다.
시골에서는 농사를 짓다보면 다른 분들께 조언을 구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한 2년전쯤 알게된 아저씨가 있습니다.
병충해에 관해 더 잘 아시는 분이라 가끔 엄마가
통화를 해서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곤했습니다.
아빠가 말주변이 없어서 그런 일 관련 전화통화는
남녀 불문하고 엄마가 주로 통화를 도맡아서 하고있는 편입니다.
근데 이번에 그아저씨와 엄마의 사이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의심하는 과정에서 아빠가 엄마를 대화를 하는데
아빠가 원하는 대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엄마는 그 아저씨와
그렇고 그런사이이며 엄마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안그러기로 했는데 이번에 또 바람을 피고 있는거라며....
그래서 제가 아빠와 대화를 해봤는데 100명이면 100명 다 아빠가
생각하는 대답을 할것이라고 그게 정답이라고 합니다.
저는 사람들의 생각과 성격이 다 다른데 어떻게 아빠가
생각하는 대답이 정답이고 100이100 다 그런 대답을 할수 있냐고
제가 인터넷에 글을 올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어보고 댓글과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아빠에게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아빠가 그아저씨와 엄마의 관계를 의심하게된 심증은
1. 아빠는 위에 하우스 엄마와 그 남자는 아래하우스에서 대화를 하다가
아빠가 들어오니 벌떡 일어났음
2. 차로 40분 걸리는 거리를 엄마가 전화통화를 하다가 마지막에
"나중에 커피나 한잔 마시러 오세요"
라고 했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커피를 마시러 왔음
3. 둘이 전화통화를 21분 했음(딱한번)
4. 아래하우스 정문과 위하우스 정문 사이에는 CCTV가 있는데
겨울에 농사를 짓지 않을때 아래하우스 뒷문(CCTV없음)이 열려 있었고
내린 눈위로 발자국이 나있었음 하우스 뒷문 옆에는 논이 있고 그옆에 길이 있는데
거기에 차를 세우고 걸어왔을거라고 합니다 ,
물론 잠긴문은 엄마가 열어 둘이 밭에서 그렇고 그런짓을 했다고 말합니다.
5. 또한 그아저씨가 엄마에게 섹시하다 또는 좋아한다 사랑한다 이쁘다
이런 말을 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등등 두세가지 정도 더 의심읠 정황이 있는데 제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물론 위의 의심정황은 전부다 심증이고 확실히 된 증거나 정황은 없습니다
물증도 없습니다.
엄마또한 아무 사이 아니라고 하며 아빠는 저정도 가지고
빨리 했으면 했다고 말하랍니다.
지금 이런 상황인데 지금 한창 농사 철입니다.
그 아저씨도 물론 농사를 짓고 있구요
아빠가 엄마에게 그 아저씨한테 요즘 연락이 오냐고 물었는데
엄마가 안왔다고 대답을 했구요
아빠가 다시 왜 안오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질문에 엄마가 다시 모른다고 대답을 했는데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사람이 연락을 안하는걸 엄마는 당연히 이유를 알수 없기에)
여기서 아빠가 생각하는 대답은
지금 아빠가 의심을 하고있으니 엄마가 전화해서 연락을 하지 말아라 라고 연락을 했거나
연락이 왔는데 연락이 안왔다고 거짓말을 하고있는 상황이라는 겁니다.
누구에게 질문해도 저대답이 나올것이며 저대답이 나오지 않았기때문에
엄마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그아저씨과 그렇고 그런사이라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답을 했을것이며 저 대답이 무조건 나와야 하는 상황인건지
여러분의 의견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빠가에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글은 몇일 뒤 펑 할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