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판판톡톡토닥토닥2021.09.26
조회58
제목 젊은 날의 자화상

거울에 비친 널 보면 눈물이 난다.

젊은 날엔 돈도 좋고
젏은 날에는 땅도 좋았다.

뭣도 모르고 돈부터 모으던 시절
잔고보며 웃는 게 행복인줄 알았다.

지금 널보니
잃어버린게 무엇인지 아는 듯
잊어버린게 무엇인지 아는 듯
거울을 닦아도 얼룩이 없어지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