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이에요 결시친에 엄마?분들이 많을거같아서 올려요 엄마한테 너무 심하게 말한거같아서요ㅠ
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정신 넋빠졌냐면서 언제까지 잘꺼냐면서 소리소리를 질러서 저도 화내면서 해준것도 없으면서 큰소리만 치냐고 저희 가족이 원래 좋은 아파트 살다가 망해서 빌라로 이사오고 차도 팔았거든요.. 그래서 나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집도없고 차도 없고 해외여행도 못보내주고 패딩하나 못사주는 부모 밑에서 태어나서 뭔 고생이냐고 저도 소리질렀네요ㅠㅠ 그리고 애들이 어디서냐고 물어볼때마다 쪽팔려죽겠다고도 했어요ㅠㅠ 그래서 심하게 말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드렸는데 괜찮다고 엄마가 못나서 미안하다고 하셨어요ㅠㅠ 어떡하죠 상처 많이 받으셨겠죠..?ㅠㅠ 어떻게 해야될까요? 시간이 약인가요..?ㅠㅠ
+조언 감사드려요 댓글 읽으면서 엄청 울었어요ㅠㅠ 엄마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있게되었어요 사과는 그런 말한 당일에 했어요 지금은 다시 사이 좋은 모녀로 돌아오게되었어요 ㅎㅎ 감사드립니다
엄마한테 말을 너무 심하게했어요
안녕하세요 고3이에요 결시친에 엄마?분들이 많을거같아서 올려요 엄마한테 너무 심하게 말한거같아서요ㅠ
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정신 넋빠졌냐면서 언제까지 잘꺼냐면서 소리소리를 질러서 저도 화내면서 해준것도 없으면서 큰소리만 치냐고 저희 가족이 원래 좋은 아파트 살다가 망해서 빌라로 이사오고 차도 팔았거든요.. 그래서 나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집도없고 차도 없고 해외여행도 못보내주고 패딩하나 못사주는 부모 밑에서 태어나서 뭔 고생이냐고 저도 소리질렀네요ㅠㅠ 그리고 애들이 어디서냐고 물어볼때마다 쪽팔려죽겠다고도 했어요ㅠㅠ 그래서 심하게 말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드렸는데 괜찮다고 엄마가 못나서 미안하다고 하셨어요ㅠㅠ 어떡하죠 상처 많이 받으셨겠죠..?ㅠㅠ 어떻게 해야될까요? 시간이 약인가요..?ㅠㅠ
+조언 감사드려요 댓글 읽으면서 엄청 울었어요ㅠㅠ 엄마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있게되었어요 사과는 그런 말한 당일에 했어요 지금은 다시 사이 좋은 모녀로 돌아오게되었어요 ㅎㅎ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