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진감래 - 고생을 진탕하고 나면 감기몸살 온다 2) 새옹지마 - 새처럼 옹졸하게 지랄하지 마라 3) 발본색원 - 발기는 본래 *스의 근원이다 4) 이심전심 - 이순자 마음이 전두환 마음 5) 침소봉대 - 잠자리에서는 봉(?)이 대접을 받는다 6) 사형선고 - 사정과 형편에따라 선택하고 고른다 7) 전라남도 - 홀딱 벗은 남자의 그림 8) 좌불안석 - 좌우지간에 불고기는 안심을 석쇠에 구워야 제맛 9) 요조숙녀 - 요강에 조용히 앉아서 잠이든 여자 10) 죽마고우 - 죽치고 마주앉아 고스톱치는 친구 11) 삼고초려 - 쓰리고를 할때는 초단을 조심하라 12) 희노애락 - 희희낙낙 노닐다가 애 떨어질까무섭다 13) 개인지도 -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14) 포복절도 - 도둑질을 잘하려면 포복을 잘해야 한다 15) 구사일생 - 구차하게 사는 한 평생 16) 조족지혈 - 조기축구회 나가 족구하구 지랄하다 피본다 17) 편집위원 - 편식과 집착은 위암의 원인 된다 18) 임전무퇴 - 임금님 앞에서는 침을 뱉어선 안된다 19) 변화무쌍 - 변절한 화냥년은 무조건 쌍년이다 20) 군계일학 - 군대에서는 계급이 일단 학력보다 우선이다
<모텔 사자성어> 그는, 그녀와 함께 모텔 문 앞에 다다랐어. ........................................<폭풍전야>
모텔 간판에는 이런 글귀가 우릴 반기고 있었지. ........................................<온탕완비>
근데 그녀는 이래선 안된다며 집으로 가자며 빼는거 있지. ........................................<일단정지>
하지만 난 사랑하는 사인데 뭐 어떠냐며 그녀를 설득했지. ........................................<감언이설>
결국 순진한 그녀는 내뜻에 따르기로 했어. ........................................<현모양처>
흐흐흐 역시 난 프로라구 봐. ........................................<룰루랄라>
방을 향해 복도를 지나는데 곳곳에서 야릇한 소리가 들려오는거 있지. ........................................<구구각색>
방에 들어가자마자 난 그녀에게 짐승처럼 달려들었어. ........................................<영웅본색>
그러자 그녀는 샤워를 하고 오겠다는거 있지. 후후 ........................................<예의범절> 그녀가 씻는동안 난 비디오도 켜고 조명도 야시시하게 바꿔놓았어. ........................................<환경미화>
드디어 욕실문이 열리고 수건으로 몸만 가린 그녀가 나왔어. ........................................<개봉박두>
근데 이걸 어째... 그녀의 얼굴이 아까하군 영 딴판인거야. ........................................<조삼모사>
쭉쭉빵빵하던 몸매도 알고봤더니 다 뽕 때문이였어. ........................................<과대포장>
물기에 젖어있는 그녀의 모습은 한마디로...... ........................................<시티엑스>(쉬리참조) 하지만 어떡해...여기까지 왔는데.. ........................................<본전의식>
콘돔을 미쳐 준비못한게 좀 걸리긴 했지만... ........................................<유비무환>
모텔사건(?)
@오늘은 사자성어 스페셜입니다@
* 먼저 신세대 사자성어*
1) 고진감래 - 고생을 진탕하고 나면 감기몸살 온다
2) 새옹지마 - 새처럼 옹졸하게 지랄하지 마라
3) 발본색원 - 발기는 본래 *스의 근원이다
4) 이심전심 - 이순자 마음이 전두환 마음
5) 침소봉대 - 잠자리에서는 봉(?)이 대접을 받는다
6) 사형선고 - 사정과 형편에따라 선택하고 고른다
7) 전라남도 - 홀딱 벗은 남자의 그림
8) 좌불안석 - 좌우지간에 불고기는 안심을 석쇠에 구워야 제맛
9) 요조숙녀 - 요강에 조용히 앉아서 잠이든 여자
10) 죽마고우 - 죽치고 마주앉아 고스톱치는 친구
11) 삼고초려 - 쓰리고를 할때는 초단을 조심하라
12) 희노애락 - 희희낙낙 노닐다가 애 떨어질까무섭다
13) 개인지도 -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14) 포복절도 - 도둑질을 잘하려면 포복을 잘해야 한다
15) 구사일생 - 구차하게 사는 한 평생
16) 조족지혈 - 조기축구회 나가 족구하구 지랄하다 피본다
17) 편집위원 - 편식과 집착은 위암의 원인 된다
18) 임전무퇴 - 임금님 앞에서는 침을 뱉어선 안된다
19) 변화무쌍 - 변절한 화냥년은 무조건 쌍년이다
20) 군계일학 - 군대에서는 계급이 일단 학력보다 우선이다
<모텔 사자성어>
그는, 그녀와 함께 모텔 문 앞에 다다랐어.
........................................<폭풍전야>
모텔 간판에는 이런 글귀가 우릴 반기고 있었지.
........................................<온탕완비>
근데 그녀는 이래선 안된다며 집으로 가자며 빼는거 있지.
........................................<일단정지>
하지만 난 사랑하는 사인데 뭐 어떠냐며 그녀를 설득했지.
........................................<감언이설>
결국 순진한 그녀는 내뜻에 따르기로 했어.
........................................<현모양처>
흐흐흐 역시 난 프로라구 봐.
........................................<룰루랄라>
방을 향해 복도를 지나는데 곳곳에서 야릇한 소리가 들려오는거 있지.
........................................<구구각색>
방에 들어가자마자 난 그녀에게 짐승처럼 달려들었어.
........................................<영웅본색>
그러자 그녀는 샤워를 하고 오겠다는거 있지. 후후
........................................<예의범절>
그녀가 씻는동안 난 비디오도 켜고 조명도 야시시하게 바꿔놓았어.
........................................<환경미화>
드디어 욕실문이 열리고 수건으로 몸만 가린 그녀가 나왔어.
........................................<개봉박두>
근데 이걸 어째... 그녀의 얼굴이 아까하군 영 딴판인거야.
........................................<조삼모사>
쭉쭉빵빵하던 몸매도 알고봤더니 다 뽕 때문이였어.
........................................<과대포장>
물기에 젖어있는 그녀의 모습은 한마디로......
........................................<시티엑스>(쉬리참조)
하지만 어떡해...여기까지 왔는데..
........................................<본전의식>
콘돔을 미쳐 준비못한게 좀 걸리긴 했지만...
........................................<유비무환>
뭐 별일이야 있겠어. ..
........................................<운칠기삼>
불을 끄고 난 그녀위로 올라탔어.
........................................<암벽등반>
그리고 그녀를 집요하게 공격했지.
........................................<문전쇄도>
내 거친 호흡소리에 맞춰 그녀도 신음소리로 화답하더군.
........................................<부창부수>
마음같아서는...
........................................<전후좌우>
생각같아서는...
........................................<일장일단>
의욕같아서는...
........................................<좌충우돌>
하고 싶었지만... 오랫동안 굶주린 탓인지 그만...
........................................<조기마감>
그녀는 허무하다는듯 날 바라보았어.
........................................<저런등신>
나는 자존심 회복을 위해 다시 시도했어.
........................................<사전오기>
그러나...
.......................................<오십보백보>
흑흑흑, 옛날엔 잘했었는데....
........................................<격세지감>
근데 그때 갑자기 그녀가 내 위로 올라오는거야.
........................................<의외상황>
예상외로 그녀의 테크닉은 정말 훌륭하더군.
........................................<다크호스>
생전 첨보는 신기한 묘기까지 막 부려대는거 있지.
........................................<기인열전>
결국 난 더 참지못하고 다 쏟아내고 말았어.
........................................<앵꼬상태>
코에는 쌍코피까지 줄줄 흐르고 있었지.
........................................<과유불급>
하지만 그녀는 멈추지 않고 계속 흔들어대는거야.
........................................<독야청청>
그렇게 안봤는데 과거가 좀 의심스러워 지더라구.
........................................<전과조회>
그때였어..문이 쾅 열리며 왠 험상궂은 놈이 뛰어들어와 소리치더군.
........................................<빨리안빼>
난 기가막혀 그놈을 꼰아보는데 그녀는 '어머 여보 ' 이러는거 있지.
........................................<사태반전>
그러니까 그 험상궂게 생긴 놈과 그녀는 부부였던 거야.
........................................<비상사태>
난 두말할것 없이 잽싸게 그 놈앞에 꿇어앉았어.
........................................<전관예우>
정말 고양이 앞에 쥐꼴이였지.
........................................<풍전등화>
그놈은 나에게 죽느냐 사느냐 둘중 하나를 택하라더군.
........................................<사생결단>
난 그녀에게 눈짓으로 이렇게 물어봤어.... 나.......
........................................<떨고있냐>
그녀는 좋게좋게 해결하는게 신상에 좋을꺼라는 눈빛을 주는거 있지.
........................................<토사구팽>
정말 뼈저리게 느낀 오늘의 교훈이야.... 잘들어.
........................................<소탐대실>
나중에 알았는데...그녀의 정체는 바로 꽃뱀이였던 거야.
..................... <애들은 가라>
남자님들은 꽃뱀을~
여자님들은 제비를~
(특히 수제비는 밤에 묵고 자면 아침에는 불어터진
만두 얼굴
되니께 졸~대 안됨더~!!!
)
조심하시고~!!!
유머 제공해 주신 XX댁님께 감사 드리면셔셔셔~~
오늘 꼬리는 사자성어(네글자)로 오케이?
그럼,오늘도 손!
지부터 시작합니다.
꼬.리.쓰.고!
추.천.눌.러!!
태.클.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