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여러분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제 딸이 노출증이 있어요. 한밤중에 벌거벗고 길거리를 돌아다녀요.정말 동네 망신스러워서견딜 수 가 없어요 ㅠㅠ 이 사실을 알게 된게 제 딸한테 위험한일이 있었어요. 딸이 집 근처 골목에서 겁탈당할 뻔한 일이있었는데, 하.. 경찰서에 들으니까 딸이 또 벗고 다니다가취객들이 .. 글 쓰는데도 눈물이 다 나네요.. 딸 말로는 바로 도망쳤다고 하는데 딸도 자기 스스로 제어 안된다고 제 품에 안겨서 엉엉 우는거에요너무 속상해서 .. 정말 어쩌면 좋죠. 병원에 데리고 가고 싶지만 혹여나 소문이 날까봐 두렵기도 하고..사실 제 딸이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딸이 유학가서 나쁜 일만 당할까봐 겁이나서 딸 공부는 중단시키고 결혼하라고 했었어요.그래서 중매서서 결혼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근데 애가 점점 신경질 적으로 변하는 거에요. 처음에는 결혼 준비때문에 시어머니 될 분과 몇번 만나서 예절 교육도 하면서 하니까 조금 예민해져서 스트레스를 받는가 쇼핑도 하고 달래주고 그랬었는데, 이런 흉측한 일이 벌어졌어요.. 저 때문에 애가 잘못된 것 같아 너무 가슴이 미어집니다.. 답답해서 딸 친구들한테 요즘 어떠냐고 제 딸아이랑 잘지내냐고 물어보니까 아니 글쎄..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다가도 갑자기 딸애가 옷을 하나씩 벗드래요. 친구들도 뭔가 싶고 당황스러워서 옷 입으라고 그랬다고는 하는데.. 무시하고 속옷까지 벌거 벗었다고.. 심지어 옷을 벌거 벗고 친구 손까지 붙들고 나예뻐? 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정말 제 딸 아이를 어떡하면 좋죠..? 이러다가 혼담도 물 건너가고 .. 안그래도 여자앤데,딸애 친구들도 이미 노출증이 있는것도 아는 상태이며..이 일이 벌써 다...2개월전부터 벌어진일들이에요. 어디다가 말할 수 가 없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ㅠㅜㅠ 2
딸이 무서운 짓을 합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여러분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제 딸이 노출증이 있어요. 한밤중에 벌거벗고 길거리를 돌아다녀요.
정말 동네 망신스러워서견딜 수 가 없어요 ㅠㅠ
이 사실을 알게 된게 제 딸한테 위험한일이 있었어요.
딸이 집 근처 골목에서 겁탈당할 뻔한 일이있었는데,하.. 경찰서에 들으니까 딸이 또 벗고 다니다가취객들이 ..
글 쓰는데도 눈물이 다 나네요..
딸 말로는 바로 도망쳤다고 하는데
딸도 자기 스스로 제어 안된다고제 품에 안겨서 엉엉 우는거에요
너무 속상해서 .. 정말 어쩌면 좋죠.
병원에 데리고 가고 싶지만
혹여나 소문이 날까봐 두렵기도 하고..
사실 제 딸이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딸이 유학가서 나쁜 일만 당할까봐
겁이나서 딸 공부는 중단시키고 결혼하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중매서서 결혼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근데 애가 점점 신경질 적으로 변하는 거에요.
처음에는 결혼 준비때문에 시어머니 될 분과
몇번 만나서 예절 교육도 하면서 하니까조금 예민해져서 스트레스를 받는가
쇼핑도 하고 달래주고 그랬었는데,
이런 흉측한 일이 벌어졌어요..
저 때문에 애가 잘못된 것 같아
너무 가슴이 미어집니다..
답답해서 딸 친구들한테 요즘 어떠냐고
제 딸아이랑 잘지내냐고 물어보니까
아니 글쎄..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다가도
갑자기 딸애가 옷을 하나씩 벗드래요.
친구들도 뭔가 싶고 당황스러워서
옷 입으라고 그랬다고는 하는데..무시하고 속옷까지 벌거 벗었다고..
심지어 옷을 벌거 벗고 친구 손까지 붙들고 나예뻐?
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정말 제 딸 아이를 어떡하면 좋죠..?이러다가 혼담도 물 건너가고 ..
안그래도 여자앤데,딸애 친구들도
이미 노출증이 있는것도 아는 상태이며..
이 일이 벌써 다...2개월전부터 벌어진일들이에요.
어디다가 말할 수 가 없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