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업주부이고 밥을 해야하나요?

ㅇㅇ2021.09.27
조회235,505
아까 남편이랑 다투고 답답해서
두서 없이 쓴 글인데
갑자기 엄청난 댓글 수에 깜짝 놀랐습니다
본문과 댓글은 모두 캡쳐해서
남편에게 카톡 묶어보내기로 보내놓았어요
제가 댓글들을 보고 느끼는게 있는만큼
남편도 뭔가 느끼는게 있겠죠
모쪼록 답답한 글에 많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