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가볍게 마트에서 벌어진 귀신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전 실화를 쓸 땐 거짓없이 쓰는 거 아시죠?? ㅎㅎ 아이디가 매번 같지만 꽤나 실화나 허구를 바탕으로 이 커뮤니티에 공포 이야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자, 이야기 시작합니다. 인물의 특성만 변경하고 나머지는 다 실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여러분 사는 동네마다 식자재 마트가 있지요??? 식자재 마트는 각자 규모가 다 다르지만 이 곳은 2층으로 이루어져 꽤나 큰 식자재 마트였습니다. 주차장도 큰편이고 이곳은 식자재 마트 말고도 여러 상가가 붙어 있는 방식 이었습니다. 새벽에 식자재를 사러 할아버지와 손녀가 이른 아침 마트로 들어갔습니다. 할아버지는 국밥집을 운영하시고 손녀는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국밥집에서 일을 거들었습니다. 아침 6시 경 사람이 거의 없던 시간대 입니다. 식자재들은 1층에 있었고 2층은 생활용품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2층에 올라가 생필품을 구매하고 1층으로 내려가려고 발걸음을 엘리베이터 쪽으로 향하였습니다. 마침 50대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엘리베이터를 잡으러 향하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손녀와 그 아주머니의 거리는 약 20m 정도였고 거리상 뛰어가면 충분히 같이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을 것 같아서 카트를 밀고 뛰었다고 합니다. 다 도착하니 엘리베이터가 닫혀 있었고 2층 그대로 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 아, 이분이 안내려가시고 잠시 휴대폰 같은 것을 보시는 구나. ' 라고 생각 했답니다. 그리고 2층에서 부동인 엘리베이터 문을 열었답니다. 그랬더니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분명 핸드백 같은 것을 들고 엘리베이터로 탄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그 수초 만에 사라진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손녀는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보려고 시간을 계산 했습니다. 엘베까지의 거리는 불과 20m 두 사람은 뛰었고 아주머니가 타자마자 도착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내려갔다 오기에는 턱없이도 부족한 시간.....설사 내려갔다 하더라도 방금 도착했으니 엘베가 자동으로 올라올 리는 만무헀습니다. 그 생각이 들자 두 사람은 소름이 돋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두 사람이 정확히 50대 아주머니가 엘베로 향하는 것을 똑똑히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그 아주머니는 그 엘베를 이미 같이 타고 있었는 지도 모릅니다.... 모습을 숨긴채....
짧게 쓰는 마트 출몰 귀신 [실화]
전 실화를 쓸 땐 거짓없이 쓰는 거 아시죠?? ㅎㅎ 아이디가 매번 같지만 꽤나 실화나 허구를
바탕으로 이 커뮤니티에 공포 이야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자, 이야기 시작합니다.
인물의 특성만 변경하고 나머지는 다 실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여러분 사는 동네마다 식자재 마트가 있지요???
식자재 마트는 각자 규모가 다 다르지만 이 곳은 2층으로 이루어져 꽤나 큰 식자재 마트였습니다.
주차장도 큰편이고 이곳은 식자재 마트 말고도 여러 상가가 붙어 있는 방식 이었습니다.
새벽에 식자재를 사러 할아버지와 손녀가 이른 아침 마트로 들어갔습니다.
할아버지는 국밥집을 운영하시고 손녀는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국밥집에서 일을 거들었습니다.
아침 6시 경 사람이 거의 없던 시간대 입니다.
식자재들은 1층에 있었고 2층은 생활용품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2층에 올라가 생필품을 구매하고 1층으로 내려가려고 발걸음을 엘리베이터 쪽으로
향하였습니다.
마침 50대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엘리베이터를 잡으러 향하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손녀와 그 아주머니의 거리는 약 20m 정도였고 거리상 뛰어가면 충분히 같이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을 것 같아서 카트를 밀고 뛰었다고 합니다.
다 도착하니 엘리베이터가 닫혀 있었고 2층 그대로 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 아, 이분이 안내려가시고 잠시 휴대폰 같은 것을 보시는 구나. ' 라고 생각 했답니다.
그리고 2층에서 부동인 엘리베이터 문을 열었답니다.
그랬더니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분명 핸드백 같은 것을 들고 엘리베이터로 탄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그 수초 만에 사라진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손녀는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보려고 시간을 계산 했습니다.
엘베까지의 거리는 불과 20m 두 사람은 뛰었고 아주머니가 타자마자 도착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내려갔다 오기에는 턱없이도 부족한 시간.....설사 내려갔다 하더라도 방금
도착했으니 엘베가 자동으로 올라올 리는 만무헀습니다.
그 생각이 들자 두 사람은 소름이 돋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두 사람이 정확히 50대 아주머니가 엘베로 향하는 것을 똑똑히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그 아주머니는 그 엘베를 이미 같이 타고 있었는 지도 모릅니다....
모습을 숨긴채....
별로 안무서웠지요? ㅎㅎ
하지만 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