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빚이 많아요. 한 6년동안은 집에 생활비도 거의 주지 못했어요. 전에 하던 사업때문에..저는 남편의 사업자금을 대주느라 대출을 많이 받았는데 남편이 이자한푼 주지 않아서 결국 개인회생중이에요. 남편이 그 돈 받아서 자기 혼자 쓴거 아니라고 좀 미안한 내색이 없어요.
저는 궁금한게 이번에 남편이 새로 사업을 하는데 남편빚 같이 갚아주느라 저의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이 부부간의 당연한 의무인지 알고싶어요. 남편빚을 제가 왜 같이 갚아줘야 하는거죠? 제 코도 석자인데 ㅠㅠ 남편이 개인회생에 들어가는 돈은 주고있어요. 근데 저는 남편이 제가 개인회생을 하는 것이 자기때문만은 아닌것처럼 말하면서 본인빚 갚느라 인건비 줄여야한다고 저의 노동력 제공을 당연하게 생각한다는것이 많이 괘씸해요. 제가 남편의 빚을 같이 갚아주느라 저 혼자 직장에 다니면서 돈을 버는건 안 되고 꼭 남편 사업장에서 인건비를 줄이기위해 같이 일해줘야 하는것이 당연한건가요? 남편은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좀 아닌것 같아서...음 잘 모르겠어요. 남편빚을 같이 갚아줘야 하는것이 부부간의 당연한 의무인가요?
아!그리고 돈관리는 남편이 다하고 저는 생활비 겸 월급을 받고있어요.
궁금해요
저는 궁금한게 이번에 남편이 새로 사업을 하는데 남편빚 같이 갚아주느라 저의 노동력을 제공하는 것이 부부간의 당연한 의무인지 알고싶어요. 남편빚을 제가 왜 같이 갚아줘야 하는거죠? 제 코도 석자인데 ㅠㅠ 남편이 개인회생에 들어가는 돈은 주고있어요. 근데 저는 남편이 제가 개인회생을 하는 것이 자기때문만은 아닌것처럼 말하면서 본인빚 갚느라 인건비 줄여야한다고 저의 노동력 제공을 당연하게 생각한다는것이 많이 괘씸해요. 제가 남편의 빚을 같이 갚아주느라 저 혼자 직장에 다니면서 돈을 버는건 안 되고 꼭 남편 사업장에서 인건비를 줄이기위해 같이 일해줘야 하는것이 당연한건가요? 남편은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좀 아닌것 같아서...음 잘 모르겠어요. 남편빚을 같이 갚아줘야 하는것이 부부간의 당연한 의무인가요?
아!그리고 돈관리는 남편이 다하고 저는 생활비 겸 월급을 받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