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미너 넘치게하는 강장 처방(1)자주하고 싶으면 사상자를 늘리고 커지기를 원하면 녹용을 늘려라 “시들어서 일어서지 않고, 일어선다 해도 커지지 않고, 커져도 길어지지 않고, 길어져도 뜨거워지지 않고, 뜨거워져도 단단해지지 않고, 단단해져도 오래가지 않고, 오래 가도 정액이 안 나오며, 정액이 나온다 해도 묽고 차가운 경우에는 육종용(肉縱蓉), 종유(鍾乳), 사상자, 원지(遠志), 속단(速斷), 서여, 녹용(鹿茸)의 7가지 약재를 분말로 하여 각 45g씩 섞어 1회에 약 3g씩 하루 3회 술과 함께 복용하도록 한다.
교접을 자주 하고 싶으면 사상을 갑절 늘리고, 더욱 단단해지기를 원하면 원지를 갑절 늘리고, 더욱 커지기를 바라면 녹용을 갑절 늘리며, 정액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싶으면 종유석을 갑절 늘리도록 한다.
” 즉 페니스가 구실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에 이 처방을 29일 동안 복용하면 제 구실을 원만히 해낼 수 있다고 한다.
육종용은 그 생김새가 마치 남자의 페니스와 같아서 주요 산지인 몽고 지방에서는 외로운 여자들이 이것을 사용하여 그 외로움을 달랬다고 한다.
종유석은 칼슘 성분의 결정체로서 강장 효과가 있는 암석이며, 사상자 역시 강장제로 많이 쓰이는 미나리과의 식물이다.
원지는 발기신경을 포함한 부교감신경을 컨트롤하는 부신피질 호르몬과 비슷한 화학 구조를 가진 사포닌 성분을 함유하는 강장 약물이다.
<옥방비결>에는 이런 처방이 나와있다.
“남자가 양기 부족으로 잘 일어서지 않고 설혹 일어선다해도 강해지지 않아 교접에 임하여 한심스러운 경우에는 육종용,오미자,각1.5g, 사상자,토사자,지실 각 3g의 5가지 약재를 가는 분말로 하여 술과 함께 하루 3회 복용하기를 계속한다.
이 처방을 계속 복용한 여경대란 사람은 나이 70이 넘어서도 아들을 보았다고 한다.
또 아직 교미를 하지 않은 누에나방의 수컷 말린 것과 세신(細辛), 사상자를 각각 가는 분말로 하여 1g남짓씩 섞어서 새알에 반죽해 가지고 교접하기 전에 복용하면 매우 강성해진다.
스테미너 넘치게 하는 강장 처방의 한방
“시들어서 일어서지 않고, 일어선다 해도 커지지 않고, 커져도 길어지지 않고, 길어져도 뜨거워지지 않고, 뜨거워져도 단단해지지 않고, 단단해져도 오래가지 않고, 오래 가도 정액이 안 나오며, 정액이 나온다 해도 묽고 차가운 경우에는 육종용(肉縱蓉), 종유(鍾乳), 사상자, 원지(遠志), 속단(速斷), 서여, 녹용(鹿茸)의 7가지 약재를 분말로 하여 각 45g씩 섞어 1회에 약 3g씩 하루 3회 술과 함께 복용하도록 한다.
교접을 자주 하고 싶으면 사상을 갑절 늘리고, 더욱 단단해지기를 원하면 원지를 갑절 늘리고, 더욱 커지기를 바라면 녹용을 갑절 늘리며, 정액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싶으면 종유석을 갑절 늘리도록 한다.
”
즉 페니스가 구실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에 이 처방을 29일 동안 복용하면 제 구실을 원만히 해낼 수 있다고 한다.
육종용은 그 생김새가 마치 남자의 페니스와 같아서 주요 산지인 몽고 지방에서는 외로운 여자들이 이것을 사용하여 그 외로움을 달랬다고 한다.
종유석은 칼슘 성분의 결정체로서 강장 효과가 있는 암석이며, 사상자 역시 강장제로 많이 쓰이는 미나리과의 식물이다.
원지는 발기신경을 포함한 부교감신경을 컨트롤하는 부신피질 호르몬과 비슷한 화학 구조를 가진 사포닌 성분을 함유하는 강장 약물이다.
<옥방비결>에는 이런 처방이 나와있다.
“남자가 양기 부족으로 잘 일어서지 않고 설혹 일어선다해도 강해지지 않아 교접에 임하여 한심스러운 경우에는 육종용,오미자,각1.5g, 사상자,토사자,지실 각 3g의 5가지 약재를 가는 분말로 하여 술과 함께 하루 3회 복용하기를 계속한다.
이 처방을 계속 복용한 여경대란 사람은 나이 70이 넘어서도 아들을 보았다고 한다.
또 아직 교미를 하지 않은 누에나방의 수컷 말린 것과 세신(細辛), 사상자를 각각 가는 분말로 하여 1g남짓씩 섞어서 새알에 반죽해 가지고 교접하기 전에 복용하면 매우 강성해진다.
만약 너무 강성해져서 수그러지지 않거든 물로 씻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