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잠을 잤음 깼는데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불키러 갔는데 불도 안 켜지는거임 ㅅㅂ ㅠㅠ 뭐지 싶어서 방 문 열라고 했는데 문이 잠겨있더라고.. 심장 엄청 뛰면서 뭐야 어떡해 하고 문 ㅈㄴ 흔들고 결국 열었음 거실불도 안켜지고 뭔가 집에 누구 있는거 같아서 강아지 데리고 나가려고 했는데 강아지도 없었음 신발 신을 틈도 없이 현관문 열고 있었거든? 거기도 누가 잡는것처럼 안열려서 애쓰다가 열림 계단 개뛰어서 내려가니깐 주차된 차 밑에 강아지 벌벌 떨면서 엎드려있더라... 걔 안고 계속 걸어다녔어 걍 하염없이... ㅠ 그렇게 날 밝았음 할머니가 갑자기 오신거야 그래서 집에 불이 안켜진다고 막 그랬는데 집 가보니깐 불도 켜져있고 현관문도 활짝 열어놓고 왔는데 닫혀있었음.... 그후로는 기억 안나고 또 중간에 깨서 불키려니깐 안켜지고 문도 안열리고 ㅠ 이번엔 강아지 있어서 걔 데리고 조카 뜀 보이는 편의점에 갔는데 애가 맨발로 개만 안고 헉헉대면서 울상이니깐 뭔가 눈치를 깠나봐 어디 아래에 숨으라고 해서 숨었어 근데 어떤 아저씨가 나 바로 찾고 끌고옴... ㅋㅋㅋ 그러고선 어떤 놀이터에 가서 나한테 설명해줬어... 뭐라고 했냐면 우리는 총 9개의 게임을 할거고 하나라도 지면 내가 죽는대 대신 하나 이길 때마다 상금을 주겠다고 그랬음 그래서 내가 하기 싫다고 막 그랬는데 하라고 무섭게 ㅈㄴ 뭐라해서 걍 알겠다고 함..... 첫게임은 카드랑 총 이용한 게임이었는데 총은 총알 없었음 근데 규칙은 기억이 안 나네.. ㅋ 두번째 게임은 무슨 카운트다운 세면서 달리기하는거였음 근데 왠진 모르겠는데 나만 달림 ㅅㅂ 무튼 둘 다 이겼는데 심리적으로 너무 힘든거임 죽는다는 것도 안 믿기고.. ㅠ 그래서 그 다음날은 걍 빠짐 놀이터에 안 갔어 근데 계속 서서 나 기다리긴 하더라 한.. 2일 안갔는데 그 아저씨가 직접 나 찾아옴 졸라 눈물부터 나는거임 그래서 어떻게 죽는거냐고 물어봤는데 걍 바로 뒤지는거 아니고 암에 걸린대 펑펑 울면서 이 게임 하기 싫다고 왜 하필 나냐고 계속 울었음 근데 아저씨가 토닥여주면서 내가 아냐 이러시는데 개패고 ㅣㅅㅍ었어 ㅅㅂ롬 그러고 다음날도 튀었음 또 찾아와서 게임 안 할거냬 안한다고 돈도 돌려주겠다고 했음 울면서..ㅋㅋㅋ 아저씨도 알겠다고 울지말라고 해주심 이러고 알람소리 때문에 깼어 ㅅㅂ 텍스트로 쓰니깐 별로 안무서운데 진짜 꿈에서는 개무서웠음
나 오늘 꿈에서 오징어 게임 같은거 함 ㅆㅂ
깼는데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불키러 갔는데 불도 안 켜지는거임 ㅅㅂ ㅠㅠ
뭐지 싶어서 방 문 열라고 했는데 문이 잠겨있더라고.. 심장 엄청 뛰면서 뭐야 어떡해 하고 문 ㅈㄴ 흔들고 결국 열었음
거실불도 안켜지고 뭔가 집에 누구 있는거 같아서 강아지 데리고 나가려고 했는데 강아지도 없었음
신발 신을 틈도 없이 현관문 열고 있었거든? 거기도 누가 잡는것처럼 안열려서 애쓰다가 열림
계단 개뛰어서 내려가니깐 주차된 차 밑에 강아지 벌벌 떨면서 엎드려있더라...
걔 안고 계속 걸어다녔어 걍 하염없이... ㅠ 그렇게 날 밝았음
할머니가 갑자기 오신거야 그래서 집에 불이 안켜진다고 막 그랬는데 집 가보니깐 불도 켜져있고 현관문도 활짝 열어놓고 왔는데 닫혀있었음....
그후로는 기억 안나고
또 중간에 깨서 불키려니깐 안켜지고 문도 안열리고 ㅠ 이번엔 강아지 있어서 걔 데리고 조카 뜀
보이는 편의점에 갔는데 애가 맨발로 개만 안고 헉헉대면서 울상이니깐 뭔가 눈치를 깠나봐
어디 아래에 숨으라고 해서 숨었어
근데 어떤 아저씨가 나 바로 찾고 끌고옴... ㅋㅋㅋ
그러고선 어떤 놀이터에 가서 나한테 설명해줬어... 뭐라고 했냐면
우리는 총 9개의 게임을 할거고 하나라도 지면 내가 죽는대 대신 하나 이길 때마다 상금을 주겠다고 그랬음
그래서 내가 하기 싫다고 막 그랬는데 하라고 무섭게 ㅈㄴ 뭐라해서 걍 알겠다고 함.....
첫게임은 카드랑 총 이용한 게임이었는데 총은 총알 없었음 근데 규칙은 기억이 안 나네.. ㅋ
두번째 게임은 무슨 카운트다운 세면서 달리기하는거였음 근데 왠진 모르겠는데 나만 달림 ㅅㅂ
무튼 둘 다 이겼는데 심리적으로 너무 힘든거임 죽는다는 것도 안 믿기고.. ㅠ
그래서 그 다음날은 걍 빠짐 놀이터에 안 갔어 근데 계속 서서 나 기다리긴 하더라
한.. 2일 안갔는데 그 아저씨가 직접 나 찾아옴
졸라 눈물부터 나는거임 그래서 어떻게 죽는거냐고 물어봤는데 걍 바로 뒤지는거 아니고 암에 걸린대
펑펑 울면서 이 게임 하기 싫다고 왜 하필 나냐고 계속 울었음
근데 아저씨가 토닥여주면서 내가 아냐 이러시는데 개패고 ㅣㅅㅍ었어 ㅅㅂ롬
그러고 다음날도 튀었음 또 찾아와서 게임 안 할거냬 안한다고 돈도 돌려주겠다고 했음 울면서..ㅋㅋㅋ
아저씨도 알겠다고 울지말라고 해주심
이러고 알람소리 때문에 깼어 ㅅㅂ 텍스트로 쓰니깐 별로 안무서운데 진짜 꿈에서는 개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