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병천에서 살고있는데 도저히 정이 안가는곳이네요
일단 병천교회 앞에 폐가가 있는데 큰 길 옆에 있는데 철거하든가 관리를 하던가하지 너무 잘 보이는곳에 그런집이 있으니 병천 자체가 더 낙후되어보입니다
텃세가 심합니다 누군가 이사오면 경계를하고 적대적으로 대해서 제 지인도 결국 다시 이사를 갔습니다
미래가 없습니다 인구의 80%가 노인이어서 십년후에는 절반이 줄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돌아가시는분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인데다가 젊은 사람들의 유입이 없습니다
중장년층의 무식함이 하늘을 찌릅니다 가게로 오는 중장년층이 마스크를 안써서 쓰라고하니 자기는 백신을 맞아서 괜찮다는 개소리를 하는 중장년층이 많습니다 마스크를 안써도 뭐라하는 공무원도 경찰도 없으니 벗고 돌아다니고 담배피고 뭐 마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드럽게 정 안가는 동네입니다 돈만 많으면 벗어나고 싶네요
여기서 살기 싫어요
일단 병천교회 앞에 폐가가 있는데 큰 길 옆에 있는데 철거하든가 관리를 하던가하지 너무 잘 보이는곳에 그런집이 있으니 병천 자체가 더 낙후되어보입니다
텃세가 심합니다 누군가 이사오면 경계를하고 적대적으로 대해서 제 지인도 결국 다시 이사를 갔습니다
미래가 없습니다 인구의 80%가 노인이어서 십년후에는 절반이 줄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돌아가시는분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인데다가 젊은 사람들의 유입이 없습니다
중장년층의 무식함이 하늘을 찌릅니다 가게로 오는 중장년층이 마스크를 안써서 쓰라고하니 자기는 백신을 맞아서 괜찮다는 개소리를 하는 중장년층이 많습니다 마스크를 안써도 뭐라하는 공무원도 경찰도 없으니 벗고 돌아다니고 담배피고 뭐 마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드럽게 정 안가는 동네입니다 돈만 많으면 벗어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