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한번만 할게요.
아직도 남편이 너무 좋아요.
하루 하루 지날수록 더 좋아져요.
매일 아침에 아직도 하트뿅뿅 눈빛으로 봐주고~~
아침에 머리 뻗쳐있는것도 귀엽고////
요리하고 있는것도 귀엽고~~~
게임하느라 집중하는 뒷통수도 귀여워요.
가끔씩 아무 기념일도 아닌데 퇴근하면서 꽃한송이 사와서 꽃병에 꽂아두고, 사랑한다고 하면 제가 갖은걸 다 주고 싶어요.
처음 연애 시작했을때처럼 변함없이 잘해줘서 저도 어떻게 하면 남편이 기뻐할지 자꾸 더 궁리하게 되고 제가 더 잘해주고 싶어요.
다음 생에도 남편이랑 만날래요.
자랑 더 하고 싶은데 이제 다시 일해야돼요.
빨리 퇴근하고 싶네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