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주도로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신도시 개발 민관합작 사업을 시행했는데
자산관리 회사 "화천대유"는 대장동 신도시 개발 시행사 "성남의 뜰"의 지분을 갖는 특혜를 받았음
"화천대유"의 7개의 자회사 "천화동인" 1호~7호는 전부 1인 회사이며
"천화동인" 1호~7호를 소유한 7명의 개인이 3억원의 투자원금으로 3400억원의 배당금을 받아갔음
7명의 개인이 작은 지분으로 지나치게 많은 배당금을 가져갔다는 것에 대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어떻게 그 작은 신생 회사가 1조원이 넘는 규모의 큰 사업에 시행사로 선정되었는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음
개발이익이 공공기관으로 흡수되는 것은 공공개발이라면 당연히 있는 효과인데
그게 있었으니까 됐다고 주장하고 거기에서 생각을 멈출 것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 이재명의 선동임
대장동 비리를 의심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통상적인 부분이 있었다는걸 부정하고 있는 것이 아님
7명의 개인이 작은 지분으로 지나치게 많은 배당금을 가져갔다는 것에 대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어떻게 그 작은 신생 회사가 1조원이 넘는 규모의 큰 사업에 시행사로 선정되었는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음
신도시 개발 사업의 성패는 땅주인들로부터 얼마나 빨리 얼마나 싼 가격에 땅을 사들이고
인허가를 얼마나 수월하게 받느냐에 달려 있는데 성남시는 공권력을 앞세워 헐값에 땅을 사들였고
성남시의 공권력을 남용하여 벌어들인 막대한 부당 수익을 정체 모를 신생 민간 업체가 독식했음
대장동 신도시 개발 사업을 최종 승인한 최종 결재권자는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었기 때문에
수익 구조가 부당했다는 것을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몰랐으면 이재명은 행정력도 없고 무능력한거고
정알못을 위한 화천대유 간편요약
ㅡㅡㅡ정알못을 위한 대장동 화천대유 개요ㅡㅡㅡ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주도로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신도시 개발 민관합작 사업을 시행했는데
자산관리 회사 "화천대유"는 대장동 신도시 개발 시행사 "성남의 뜰"의 지분을 갖는 특혜를 받았음
"화천대유"의 7개의 자회사 "천화동인" 1호~7호는 전부 1인 회사이며
"천화동인" 1호~7호를 소유한 7명의 개인이 3억원의 투자원금으로 3400억원의 배당금을 받아갔음
7명의 개인이 작은 지분으로 지나치게 많은 배당금을 가져갔다는 것에 대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어떻게 그 작은 신생 회사가 1조원이 넘는 규모의 큰 사업에 시행사로 선정되었는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음
개발이익이 공공기관으로 흡수되는 것은 공공개발이라면 당연히 있는 효과인데
그게 있었으니까 됐다고 주장하고 거기에서 생각을 멈출 것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 이재명의 선동임
대장동 비리를 의심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통상적인 부분이 있었다는걸 부정하고 있는 것이 아님
7명의 개인이 작은 지분으로 지나치게 많은 배당금을 가져갔다는 것에 대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어떻게 그 작은 신생 회사가 1조원이 넘는 규모의 큰 사업에 시행사로 선정되었는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음
신도시 개발 사업의 성패는 땅주인들로부터 얼마나 빨리 얼마나 싼 가격에 땅을 사들이고
인허가를 얼마나 수월하게 받느냐에 달려 있는데 성남시는 공권력을 앞세워 헐값에 땅을 사들였고
성남시의 공권력을 남용하여 벌어들인 막대한 부당 수익을 정체 모를 신생 민간 업체가 독식했음
대장동 신도시 개발 사업을 최종 승인한 최종 결재권자는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었기 때문에
수익 구조가 부당했다는 것을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몰랐으면 이재명은 행정력도 없고 무능력한거고
수익 구조가 부당했다는 것을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알았으면 이재명은 공범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