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면서 봤던 못된 애들 정신나간 애들 썰 풀면

ㅇㅇ2021.09.28
조회52
톡갈듯..
일단 지금 실시간으로 겪은거는
내가 어떤 시험 준비중인데 익명모임이있음
여기서 원래 교재나 모의고사 자료같은거 공유하는데 사실 원래는 법적으로 금지잖음... 신고당하면 벌금이나 합의금 물어야할 수도 있고.
그래서 공유 선뜻하는 사람들도 잘 없고 한다고 해도 안해도 뭐라할순없잖아
근데 예를 들어서 ♡♡시험 보신 분 있나요? 이렇게 묻고 누가 저 봤어요. 오늘 봤어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 시험지 공유해달라고 함...
물론 거기까진 이해가는데 공유해달라고하고 그 사람이 그럴 생각이 없는건지 공유해달라는 말에 답장 안하는 경우가 있었나봐(시험봤다고 한 사람들 중에 공유해달라고하면 대답을 안한 경우가 좀 많았나봄)
갑자기 한 사람이 공유안해주실거면 봤다고 자랑하시는건지 뭔지 이런식으로 말꺼내니깐 한두명이서 그니깐요 ㅋㅋㅋ. 저 사람원래 공유안해주더라고요ㅋ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야
참고로 모의고사는 해당 만원넘게 줘야 응시가능함

방장이 난 첨에 공유 되게 잘해주고 자료 원하는 사람한테 맨낳 시간내서 공유해주길래 좀 착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거기에다 시험보신 분들 중에는 공유안할거면 봣다고 말하지말고 봣다고 말할거면 공유할지말지 분명히 밝혀라 이러더라
방장이 말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자랑하는건지 뭔디 공유도 안해줄거면서 왜말하냐고 뭐라하고..ㅋ
어이없어서 가만 있으니가 오히려 첨에 봤다고만 하고 공유한다고 말안한 사람이 아 공유안될거같아요 죄송해요 이러고 앉았는데 어질하더라

나도 조금있으면 모의고사 몇개볼거여서 그거 공유할까말ㅋ가 고민이었는데
지들은 돈도 안내고 풀거면서 당당하게 내놔라 아니면 말하지말든지 이런식이니까 걍 나도 공유할 맘이 싹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