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알아 상대방이 좋은 사람은 아니라는거..근데..자꾸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어마지막에 나에게 잘지내라고 했는데 ..너 없는 내가 어떻게 잘지낼 수 있냐고 따지고 싶고정말 이대로 내가 다른 사람 만나도 괜찮은건지 묻고싶고아직은 너없인 난 안됀다고 ..다른 사람은 생각조차 없다고 말하고싶어..제발 더이상 날 울리지말라고 ..붙잡고 말하고 싶어.. 넌 정말 괜찮을까..보고싶어도 보지못하고목소리 듣고싶어도 듣지못하고사랑해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는게 이별인데..넌 정말 괜찮냐고..내가 없이 행복하냐고..너 없이는 행복하지 못하는 나와 내가 없어도 잘지내보이는 너..나도 너 없이 잘지내고 행복하고싶은데그게 안돼.. 붙잡으라고 연락하라고 하진 말아주세요..^^이번이 세번째 헤어짐이고 항상 붙잡은건 저였고 항상 먼저 헤어지자 했던건 그사람이였거든요.. 12
감정이 널뛰기해
머리로는 알아 상대방이 좋은 사람은 아니라는거..
근데..
자꾸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어
마지막에 나에게 잘지내라고 했는데 ..
너 없는 내가 어떻게 잘지낼 수 있냐고 따지고 싶고
정말 이대로 내가 다른 사람 만나도 괜찮은건지 묻고싶고
아직은 너없인 난 안됀다고 ..
다른 사람은 생각조차 없다고 말하고싶어..
제발 더이상 날 울리지말라고 ..
붙잡고 말하고 싶어..
넌 정말 괜찮을까..
보고싶어도 보지못하고
목소리 듣고싶어도 듣지못하고
사랑해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는게 이별인데..
넌 정말 괜찮냐고..
내가 없이 행복하냐고..
너 없이는 행복하지 못하는 나와
내가 없어도 잘지내보이는 너..
나도 너 없이 잘지내고 행복하고싶은데
그게 안돼..
붙잡으라고 연락하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이번이 세번째 헤어짐이고 항상 붙잡은건 저였고
항상 먼저 헤어지자 했던건 그사람이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