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 초대석

기철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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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은 

 이날 “국가가 해야 할 일은 과감하게 하고 하지 말아야 될 일은 민간에 맡겨야 한다”며 “국민들에게는 ‘국가 찬스’로 기회를 넓혀주고, 나라 전체로는 미래 30년 먹거리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잡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