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중학년때 친한 친구가 있었음 나 포함해서 4명에서 놀았는데 내가 그때는 소심하고 진짜 사람 눈치 하나하나 다봤거든 그래서인지 얘들이 나를 쉽게 봤나봐 나를 떨궜다가 다시 놀자하고 떨궜다가 놀자하고 이걸 4번이나 반복함 그러다가 걔네끼리 장기자랑한다고 춤연습을 했거든 걔네끼리만 그래서 나는 놀친구가 없어서 다른애랑 노는데 걔네3명이 싫어하는 얘였던거임 걍 찐따라고 싫어한거 카톡으로 단톡방 만들어서 자기들이 싫어하는 애랑 노니까 걔랑 왜 노냐 나한테 어이없다는 식으로 말함 뭐 그이후로 안놀고 걍 남남이됨 참고로 a양이 중심으로 나를 떨굼 이때 첨으로 심장이 쿵쾅거린다는걸 느꼈고 진짜 걸을때마다 속이 울렁거렸음 이때 느낌이 5년이 지나서도 안느껴짐
그러다가 6학년돼서 a랑 같은반이 됐음 근데 a가 소문이 안좋아서 반에 친구가 없었거든 나한테 오더니 같이 다니자고하더라고 사실 다니기싫었는데 얘도 나이먹어서 괜찮아졌나 싶었음 근데 내가 같이다니던 다른반 여자애들이 있었는데 걔네도 a ㅈㄴ 싫어해서 서로 친하게 지내게 하는데 조카 힘들었음 그러고 연말까지 진짜 둘도 없는 단짝으로 지냄 그 사이에 다른 여자애가 한명 더 있었는데 나는 걔랑 성격이 진짜 안맞았는데 그냥 다님 그냥 반친구정도?걔를 b라고 할게 a는 b를 자기 따까리정도로만 생각함 필요할때만 친한척한? b가 맥립스틱을 갖고다녔는데 자기꺼 안쓰고 b꺼만 쓴다던지 가방가져다달라하고 동네에서 다같이 노는데 거기에 여자남자애들 많은대서 지가 놓고온 가방을 가져와라 시키고 그랬었음 나는 그전까지는 걍 b가 착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때 조카 이상해서 걔한테 쟤가 니따까리냐 뭐 작작해라 이랬더니 뭔 개소리냐 이런식이었음 본론은 이게 아니고
연말쯤에 걔가 갑자기 이동수업이나 급식먹을때 a랑 b만 다니고 그러는거임 나는 예전 트라우마가 있어서 얘가 나를 또 버리려고하나? 내가 뭘 잘못했나? 이랬거든 그래서 카톡을 했더니 니가 생각해봐라 이러는거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서 이유를 알려달라 해도 니가 알아서 생각해라 이러는거 그러더니 같이 다니던 다른반애들한테도 쟤랑 놀지말라는 식으로 말했나봐 다른반걔네랑 마지막으로 밥먹은것도 기억남.. 학교앞에 지나가면서 a 왜 그러냐 너는 들은거 없냐고 물어봐도 모른다고만 함 그러고는 다음날부터 쌩까더라고 그리고는 친한 남자애들한테 다말해서 나 지나갈때마다 째려봄 내가 전남친이랑 헤어진 이유가 a가 떨궈서 전남친이 나 찼다고 소문이 남 근데 _같은게 걔랑 나랑 헤어진이유는 전남친이 동네에 어린지체장애인있는데 걔랑 장난으로 놀다가 살짝 맞았다고 욕하면서 때리길래 빡쳐서 내가 찼거임 하튼 내가 누구한테 떨궈지면 트라우마가 있다고 했잖아 진짜 하루에도 수백번씩 자살 생각하고 심장이 너무 뛰어서 잠도 못잠 머리가 뱅글뱅글 돌아가서 식욕도 없고 눈에서는 눈물만 떨어지고 학교도 가기싫고 근데 내가 가족들한테 약한모습보여주는거 싫어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함 그때 손목그어보려고도 하고 그냥 죽을까했고 진짜 반시체였음 그러다가 방학때 한달동안 학원빼고는 밖에 안나감 그때 학원에서 친해진 친구가 있었음 걔랑 친해지다보니 걔랑 내가 당한거 말하고 걔도 자기얘기하다가 진짜 친해짐 걔를 c라 할게 이제 중학교 올라가니까 페북으로 _목하는데 하필 c가 a랑 페메를 함 c도 a인거 알고있음 그런대도 만나서 놀고 하다가 a가 c한테도 내 거짓소문을 냄 그래서 나는 또 학원에서까지 무시를 당함
근데 하필이면 a랑 집에서하는 논술학원을 다님 a한테 남친이있었는데 그남친이 잘나가고 선배한테도 인기가 많았는데 여자를 좀 무서워해서 친한 여사친이 나밖에 없었음 그래서 둘이 연애할때 많이 도와줌 하튼 그날은 논술하는 날인데 논술 끝나고도 얘가 우리집밖에도 안나가는거 그러더니 울것같은 목소리로 지가 헤어졌다고 하는거야 자기 너무 힘들다고 막 하소연하는데 진짜 죽이고싶었음 나는 저년때문에 2달동안 대인기피증까지생겨서 하교하는 길 그 1분밖에 안되는 거리도 못걸어서 뒤질뻔했는데 고작 나한테 하는말이 미안해도 아니고 지 남친이랑 헤어져서 슬프다고 그러는게 진짜 조카 욕나왔음 애초에 그걸 나한테 말하는것도 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사건은 걔가 중학교 들어가기전에 학교에 내 거짓 소문을 내서 반에 친구가 없없음 그러다가 오해를 풀어서 생겼음
또 하나는 a가 중1때 반에 찾아와서 나를 부르는거임 그래서 나갔는데 초딩때 같이 다녔던 다른반 친구(d랑 f라고 할게) 이랑 몇몇남자애들이랑 찾아와서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d랑 쟤랑 뽀뽀한거 너 봤다며 그때봤던것좀 말해보라면서 깔깔 웃는거임 그러더니 그때 우리 재밌었은데 왜 이렇게됐냐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거 들으면서 걍 그 자리에서 죽고싶었음 아 내가 2달동안 자살자살했던게 쟤네가 웃으면서 말할수있구나싶더라 ㅋㅋㅋㅋㅋ
나는 조카 힘들긴했는데 이것도 학폭이 맞아? 걍 싸운거라 해야하는거야? 나는 모르겠어 댓글좀
이것도 왕따야?
초등학교 중학년때 친한 친구가 있었음 나 포함해서 4명에서 놀았는데 내가 그때는 소심하고 진짜 사람 눈치 하나하나 다봤거든 그래서인지 얘들이 나를 쉽게 봤나봐 나를 떨궜다가 다시 놀자하고 떨궜다가 놀자하고 이걸 4번이나 반복함 그러다가 걔네끼리 장기자랑한다고 춤연습을 했거든 걔네끼리만 그래서 나는 놀친구가 없어서 다른애랑 노는데 걔네3명이 싫어하는 얘였던거임 걍 찐따라고 싫어한거 카톡으로 단톡방 만들어서 자기들이 싫어하는 애랑 노니까 걔랑 왜 노냐 나한테 어이없다는 식으로 말함 뭐 그이후로 안놀고 걍 남남이됨 참고로 a양이 중심으로 나를 떨굼 이때 첨으로 심장이 쿵쾅거린다는걸 느꼈고 진짜 걸을때마다 속이 울렁거렸음 이때 느낌이 5년이 지나서도 안느껴짐
그러다가 6학년돼서 a랑 같은반이 됐음 근데 a가 소문이 안좋아서 반에 친구가 없었거든 나한테 오더니 같이 다니자고하더라고 사실 다니기싫었는데 얘도 나이먹어서 괜찮아졌나 싶었음 근데 내가 같이다니던 다른반 여자애들이 있었는데 걔네도 a ㅈㄴ 싫어해서 서로 친하게 지내게 하는데 조카 힘들었음 그러고 연말까지 진짜 둘도 없는 단짝으로 지냄 그 사이에 다른 여자애가 한명 더 있었는데 나는 걔랑 성격이 진짜 안맞았는데 그냥 다님 그냥 반친구정도?걔를 b라고 할게 a는 b를 자기 따까리정도로만 생각함 필요할때만 친한척한? b가 맥립스틱을 갖고다녔는데 자기꺼 안쓰고 b꺼만 쓴다던지 가방가져다달라하고 동네에서 다같이 노는데 거기에 여자남자애들 많은대서 지가 놓고온 가방을 가져와라 시키고 그랬었음 나는 그전까지는 걍 b가 착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때 조카 이상해서 걔한테 쟤가 니따까리냐 뭐 작작해라 이랬더니 뭔 개소리냐 이런식이었음 본론은 이게 아니고
연말쯤에 걔가 갑자기 이동수업이나 급식먹을때 a랑 b만 다니고 그러는거임 나는 예전 트라우마가 있어서 얘가 나를 또 버리려고하나? 내가 뭘 잘못했나? 이랬거든 그래서 카톡을 했더니 니가 생각해봐라 이러는거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서 이유를 알려달라 해도 니가 알아서 생각해라 이러는거 그러더니 같이 다니던 다른반애들한테도 쟤랑 놀지말라는 식으로 말했나봐 다른반걔네랑 마지막으로 밥먹은것도 기억남.. 학교앞에 지나가면서 a 왜 그러냐 너는 들은거 없냐고 물어봐도 모른다고만 함 그러고는 다음날부터 쌩까더라고 그리고는 친한 남자애들한테 다말해서 나 지나갈때마다 째려봄 내가 전남친이랑 헤어진 이유가 a가 떨궈서 전남친이 나 찼다고 소문이 남 근데 _같은게 걔랑 나랑 헤어진이유는 전남친이 동네에 어린지체장애인있는데 걔랑 장난으로 놀다가 살짝 맞았다고 욕하면서 때리길래 빡쳐서 내가 찼거임 하튼 내가 누구한테 떨궈지면 트라우마가 있다고 했잖아 진짜 하루에도 수백번씩 자살 생각하고 심장이 너무 뛰어서 잠도 못잠 머리가 뱅글뱅글 돌아가서 식욕도 없고 눈에서는 눈물만 떨어지고 학교도 가기싫고 근데 내가 가족들한테 약한모습보여주는거 싫어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함 그때 손목그어보려고도 하고 그냥 죽을까했고 진짜 반시체였음 그러다가 방학때 한달동안 학원빼고는 밖에 안나감 그때 학원에서 친해진 친구가 있었음 걔랑 친해지다보니 걔랑 내가 당한거 말하고 걔도 자기얘기하다가 진짜 친해짐 걔를 c라 할게 이제 중학교 올라가니까 페북으로 _목하는데 하필 c가 a랑 페메를 함 c도 a인거 알고있음 그런대도 만나서 놀고 하다가 a가 c한테도 내 거짓소문을 냄 그래서 나는 또 학원에서까지 무시를 당함
근데 하필이면 a랑 집에서하는 논술학원을 다님 a한테 남친이있었는데 그남친이 잘나가고 선배한테도 인기가 많았는데 여자를 좀 무서워해서 친한 여사친이 나밖에 없었음 그래서 둘이 연애할때 많이 도와줌 하튼 그날은 논술하는 날인데 논술 끝나고도 얘가 우리집밖에도 안나가는거 그러더니 울것같은 목소리로 지가 헤어졌다고 하는거야 자기 너무 힘들다고 막 하소연하는데 진짜 죽이고싶었음 나는 저년때문에 2달동안 대인기피증까지생겨서 하교하는 길 그 1분밖에 안되는 거리도 못걸어서 뒤질뻔했는데 고작 나한테 하는말이 미안해도 아니고 지 남친이랑 헤어져서 슬프다고 그러는게 진짜 조카 욕나왔음 애초에 그걸 나한테 말하는것도 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사건은 걔가 중학교 들어가기전에 학교에 내 거짓 소문을 내서 반에 친구가 없없음 그러다가 오해를 풀어서 생겼음
또 하나는 a가 중1때 반에 찾아와서 나를 부르는거임 그래서 나갔는데 초딩때 같이 다녔던 다른반 친구(d랑 f라고 할게) 이랑 몇몇남자애들이랑 찾아와서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d랑 쟤랑 뽀뽀한거 너 봤다며 그때봤던것좀 말해보라면서 깔깔 웃는거임 그러더니 그때 우리 재밌었은데 왜 이렇게됐냐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거 들으면서 걍 그 자리에서 죽고싶었음 아 내가 2달동안 자살자살했던게 쟤네가 웃으면서 말할수있구나싶더라 ㅋㅋㅋㅋㅋ
나는 조카 힘들긴했는데 이것도 학폭이 맞아? 걍 싸운거라 해야하는거야? 나는 모르겠어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