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의 35세 박수무당 1편 : 신굿비용 마련을 위해 자신의 뱃속 아이를 죽인 비정한 부성애.
22222021.09.29
조회1,433
저는 뱃속의 아이를 최근 8월에 잃고...버림을 받은 파주의 박수무당의 전 여자친구입니다.
그 파주에 살고 있는 35세 박수무당은 제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상황에 자신에게 얽매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빌미로 신굿비용을 4천만원을 요구했고....제 명의의 핸드폰 개통과, 집안 살림살이 마련, 한복 비용 요구, 심지어 제 명의를 도용해 신당까지 차렸습니다.
그런데.그 이후? 박수무당이 된 그는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제가 대출을 받아서까지 빌려준 돈인데...그 빌린 돈에 대해 채무를 감당할 의무 없다고 이야기를 하며 근거가 있느냐 이야기하였고....그 신엄마라는 사람은 저를 엮어서 그 신당의 임차인으로 되어있으니 집값을 저보고 부담하라고 하며 계속적으로 문자로 압박을 하였으며....박수무당을 계속적으로 해먹고 싶으면 뱃속의 아이를 지우고 저와 헤어지라고 해서 그 박수무당은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였습니다. 저는 결국 신내림굿 비용을 지원하고 버림받은 신세입니다.
그 신엄마라는 사람은 뒤에서 계속적으로 전 남자친구를 조정하여 저의 재산을 착취하였습니다.저는 지금 대출을 받아 빌려준 돈 이자를 갚고 있고 앞으로도 감당을 해야하며...아이를 지워 몸은 몸대로 상해버렸고...허탈한 감정 뿐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파주의 35세 박수무당 1편 : 신굿비용 마련을 위해 자신의 뱃속 아이를 죽인 비정한 부성애.
저는 뱃속의 아이를 최근 8월에 잃고...버림을 받은 파주의 박수무당의 전 여자친구입니다.
그 파주에 살고 있는 35세 박수무당은 제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상황에 자신에게 얽매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빌미로 신굿비용을 4천만원을 요구했고....제 명의의 핸드폰 개통과, 집안 살림살이 마련, 한복 비용 요구, 심지어 제 명의를 도용해 신당까지 차렸습니다.
그런데.그 이후? 박수무당이 된 그는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제가 대출을 받아서까지 빌려준 돈인데...그 빌린 돈에 대해 채무를 감당할 의무 없다고 이야기를 하며 근거가 있느냐 이야기하였고....그 신엄마라는 사람은 저를 엮어서 그 신당의 임차인으로 되어있으니 집값을 저보고 부담하라고 하며 계속적으로 문자로 압박을 하였으며....박수무당을 계속적으로 해먹고 싶으면 뱃속의 아이를 지우고 저와 헤어지라고 해서 그 박수무당은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였습니다. 저는 결국 신내림굿 비용을 지원하고 버림받은 신세입니다.
그 신엄마라는 사람은 뒤에서 계속적으로 전 남자친구를 조정하여 저의 재산을 착취하였습니다.저는 지금 대출을 받아 빌려준 돈 이자를 갚고 있고 앞으로도 감당을 해야하며...아이를 지워 몸은 몸대로 상해버렸고...허탈한 감정 뿐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