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이 약간 양다리 였는데
굉장히 괜찮은 사람 이었어서 생각이 많이 납니다
두번 만나보고 결혼하자 라고 말해주었구요
연락도 잘해주고 잘 챙겨주었습니다
제가 체력이 약한 편이어서 피로할때마다 이것저것 챙겨주었고
돈도 제가 훨씬 잘벌지만 데이트비용은 남자가 거의 다썼습니다
생일도 아닌데 선물도 주고 이벤트도 잘해주었습니다
만나면 항상 예쁘다 너무 귀엽다 심장이 아프다 등등 칭찬도 많이 해주었구요 싸우고 나면 잠못잔얼굴로 출근할때 배웅 해준다며
미안하다는 편지를 주고 갔었습니다
문제는 이전부터 연락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매우 신경쓰여서 연락하지 말랬는데 몇번 연락했더라구요 신뢰가 깨져서 결국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누굴 만나도 이만큼 잘해주는 사람은 없네요
저도 연애를 거의 안해봐서 이사람 보다 좋은사람 만날수 있을까 싶네요 특히 잘챙겨주고 없는돈에 이것저것 많이 해준게 고마웠습니다 제가 예민했던 걸까요? 요즘들어 많이 생각나네요
양다리 고민
굉장히 괜찮은 사람 이었어서 생각이 많이 납니다
두번 만나보고 결혼하자 라고 말해주었구요
연락도 잘해주고 잘 챙겨주었습니다
제가 체력이 약한 편이어서 피로할때마다 이것저것 챙겨주었고
돈도 제가 훨씬 잘벌지만 데이트비용은 남자가 거의 다썼습니다
생일도 아닌데 선물도 주고 이벤트도 잘해주었습니다
만나면 항상 예쁘다 너무 귀엽다 심장이 아프다 등등 칭찬도 많이 해주었구요 싸우고 나면 잠못잔얼굴로 출근할때 배웅 해준다며
미안하다는 편지를 주고 갔었습니다
문제는 이전부터 연락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매우 신경쓰여서 연락하지 말랬는데 몇번 연락했더라구요 신뢰가 깨져서 결국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누굴 만나도 이만큼 잘해주는 사람은 없네요
저도 연애를 거의 안해봐서 이사람 보다 좋은사람 만날수 있을까 싶네요 특히 잘챙겨주고 없는돈에 이것저것 많이 해준게 고마웠습니다 제가 예민했던 걸까요? 요즘들어 많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