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백신 안맞은 사람이 몇 명 있다. 작은회사라서 현재 40%정도가 안맞았다.'자기들의 자유이고 밖에 안나가니 괜찮다' 라고 주장하니, 더이상 말은 안했지만백신 안 맞을거면 사무실에서 마스크라도 쓰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자꾸 안쓰고 있네.화장실 갈 때도 마스크 안쓰고, 어떤 애는 담배피러 옥상가면서도 마스크 안쓰고 계단 올라가고...대체 왜 이렇게들 이기적인지? 대체 '밖에 안나간다'에서의 [밖]의 기준이 어디야?? 한 번은 내가 '코로나 걸리면 어떡하냐고, 위험하지 않겠냐'고 했더니'젊은 사람들은 무증상이 더 많다니까 조용히 지나가면 될 거'라는 멍소리를 시전하네...ㅋㅋ그럼 댁이 걸리고 모른상태로 돌아다니면서 사무실과 건물에 퍼트리고 다니는 전염성은 어쩌고? 댁의 가족과 친구들, 회사사람들은 무슨 죄인지? 진짜 마스크 좀 쓰고 있어라! 백신 안맞을거면 마스크에 내 얼굴이 붙었다~생각하고 항상 쓰고 있어 제발 벗지말고!밖에도 나가지 좀 말고... 가족들이랑 나가는 거라면서 괜찮다는 건 왜 괜찮다는 거야... 백신 안맞은 회사동료가 며칠째 얼굴에 머리가 아프다면서 & 춥다고 점퍼입고 & 화장실 수시로 겁나게 들락날락하니까, 같은 팀인 나는 아주 무섭다...병원은 가보긴 한 거냐고!! 진단 제대로 받은거 맞냐고 확인해볼 수도 없고 주변사람 괴롭다 진짜!!이렇게 미접종자가 아프면 주변사람들은 무섭다고! ㅠㅠ
백신 미접종자면...
진짜 마스크 좀 쓰고 있어라! 백신 안맞을거면 마스크에 내 얼굴이 붙었다~생각하고 항상 쓰고 있어 제발 벗지말고!밖에도 나가지 좀 말고... 가족들이랑 나가는 거라면서 괜찮다는 건 왜 괜찮다는 거야...
백신 안맞은 회사동료가 며칠째 얼굴에 머리가 아프다면서 & 춥다고 점퍼입고 & 화장실 수시로 겁나게 들락날락하니까, 같은 팀인 나는 아주 무섭다...병원은 가보긴 한 거냐고!! 진단 제대로 받은거 맞냐고 확인해볼 수도 없고 주변사람 괴롭다 진짜!!이렇게 미접종자가 아프면 주변사람들은 무섭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