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년을 짱친이었던 친구가 있어 솔직히 잘 맞는 스타일은 아니었거든? 나는 좋게좋게 말하고 좀 밝고 (시끄러운 느낌) 걔는 솔직하게 말하고 잔잔한 느낌? 그래서 성격차이로 자주 다투기도 하고 했는데 내가 계속 붙잡았어 그냥 그런 성격 차이가 있어도 걔가 너무 좋은 사람이고 결함보단 장점이 더 큰 친구였어서ㅇㅇ 근데 걔는 아니었나봐 한 1년 가까이 안 싸우고 이제는 우리 사이를 틀어놓게 할 큰 사건이 없을 줄 알았는데 최근에 일이 터졌어 나는 지금까지 걔가 내 인간관계 중에서 1순위였거든? 그래서 걔가 서운하다고 하면 그 친구들이랑 거리두고 어떤 선택에서든 걔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행동했어 그러다보니깐 좀 매여있는 느낌? 갑갑한 느낌이 들었지만 서로를 위해서 이정도 의무감은 있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별 문제는 없었지 근데 최근에 걔가 좋아하는 친구(동성임 친구로서의 호감)가 생겼는데 나랑 약속을 먼저 잡아도 걔가 그 날 놀자고 하면 나랑은 파토내고 방금 말했던 상황처럼 나랑 그 친구랑 둘 중에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걔는 나보다 그 친구를 더 우선시했어 그 때 안거야 나만 걔가 소중했었구나 그걸 알고서 걔랑 이야기를 했거든? 뭔가 너랑은 내가 놓으면 끊어질 관계같다고 근데 그게 맞대 자기는 내가 놓으면 잡지 않을거래 그리고 나랑 친구하면서 나를 좋아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대 좋지는 않은데 그냥 편한친구? 진짜 심장이 쿵 내려 앉더라 그게 느낌으로만 아는거랑 말로 듣는거랑은 차원이 다르잖아 그래서 나도 놓아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어 근데 걔랑 반도 같은 반이고 겹치는 친구들이 정말 많아서 무작정 끊어버리기에는 상황이 힘들어 그렇다고 걔를 예전처럼 막 친근하게 굴기도 자존심 상하고 못하겠어 자연스럽게 내 마음 속에서 손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추가))응 다 풀림 ~~개꿀개꿀 ^^ 나 조카 좋아한대 ㅎㅎ
정말 친했던 친구랑 손절하는 방법
솔직히 잘 맞는 스타일은 아니었거든?
나는 좋게좋게 말하고 좀 밝고 (시끄러운 느낌)
걔는 솔직하게 말하고 잔잔한 느낌?
그래서 성격차이로 자주 다투기도 하고 했는데 내가 계속 붙잡았어
그냥 그런 성격 차이가 있어도 걔가 너무 좋은 사람이고 결함보단 장점이 더 큰 친구였어서ㅇㅇ
근데 걔는 아니었나봐
한 1년 가까이 안 싸우고 이제는 우리 사이를 틀어놓게 할 큰 사건이 없을 줄 알았는데 최근에 일이 터졌어
나는 지금까지 걔가 내 인간관계 중에서 1순위였거든?
그래서 걔가 서운하다고 하면 그 친구들이랑 거리두고 어떤 선택에서든 걔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행동했어
그러다보니깐 좀 매여있는 느낌? 갑갑한 느낌이 들었지만 서로를 위해서 이정도 의무감은 있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별 문제는 없었지
근데 최근에 걔가 좋아하는 친구(동성임 친구로서의 호감)가 생겼는데 나랑 약속을 먼저 잡아도 걔가 그 날 놀자고 하면 나랑은 파토내고 방금 말했던 상황처럼 나랑 그 친구랑 둘 중에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걔는 나보다 그 친구를 더 우선시했어
그 때 안거야 나만 걔가 소중했었구나
그걸 알고서 걔랑 이야기를 했거든?
뭔가 너랑은 내가 놓으면 끊어질 관계같다고
근데 그게 맞대
자기는 내가 놓으면 잡지 않을거래
그리고 나랑 친구하면서 나를 좋아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대
좋지는 않은데 그냥 편한친구?
진짜 심장이 쿵 내려 앉더라
그게 느낌으로만 아는거랑 말로 듣는거랑은 차원이 다르잖아
그래서 나도 놓아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어
근데 걔랑 반도 같은 반이고 겹치는 친구들이 정말 많아서 무작정 끊어버리기에는 상황이 힘들어
그렇다고 걔를 예전처럼 막 친근하게 굴기도 자존심 상하고 못하겠어
자연스럽게 내 마음 속에서 손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추가))응 다 풀림 ~~개꿀개꿀 ^^ 나 조카 좋아한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