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딱 한명 있는데 확실히 가식과는 다르다. 항상 웃고다니고 긍정적이고 엄청 예의바른데 거절은 또 칼같이 기분 안나쁘게끔 하더라 확실히 순진함과 거리가 먼게 얘 가정사 진짜 누가 들어도 한숨 나오는 수준인데 그런 환경에서 이겨내고 스스로 바르게 자랐기에 순수하다고 할 수 있는거 같음 입사 교육 받을때 제일 후줄근해 보였는데 남들 대기업 취업 뽕에 취해서 사치 부릴때 혼자 공부 시작하더니 지금 거의 범접할 수 없을만큼 큰 성공 거둚 과연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랑 결혼하는걸까 두고 지켜보는 중
순수한 사람은 아우라가 있는듯
항상 웃고다니고 긍정적이고 엄청 예의바른데
거절은 또 칼같이 기분 안나쁘게끔 하더라
확실히 순진함과 거리가 먼게 얘 가정사 진짜 누가 들어도 한숨 나오는 수준인데 그런 환경에서 이겨내고 스스로 바르게 자랐기에 순수하다고 할 수 있는거 같음
입사 교육 받을때 제일 후줄근해 보였는데 남들 대기업 취업 뽕에 취해서 사치 부릴때 혼자 공부 시작하더니 지금 거의 범접할 수 없을만큼 큰 성공 거둚
과연 이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랑 결혼하는걸까 두고 지켜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