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엄마가 핸드폰 바꿀때 쓰시던 폰 잠깐 구경한 적 있었거든.. 근데 거기에 그 커플 디데이 어플이 있었음 하트모양.. 엄마가 동창들이랑 자주 만나시는데 거기 있던 아저씨 얼굴이 엄마랑 같이 그 어플에 있었음.. 몇년 전일인데 아직도 가끔 생각난다 요즘도 친구분들 만나러 자주 나가시긴 하는데 진짜 만나고 있는 사이라서 커플앱 디데이 한걸까?? 그냥 친구끼리 뭐 약속이라던지 그런거 한건 아닐까 계속 생각하게 됨 그때 놀라서 바로 꺼가지고 사진도 없고.. 찝찝해 죽겠다
우리 엄마 바람피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