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엄마가 백신 주사를 맞지 말라고 하셔서요.. 어릴때부터 몸이 약했고 3살? 4살? 때 맞은 주사로 인해서 죽을 뻔 한 적이 있어서 그 때 이후로 지금까지 다들 맞는 자궁경부암주사라던가 독감예방주사 등등 단 한번도 주사를 맞은 적이 없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딸이 14년 만에 맞는 주사고 아무래도 부작용 논란이 있다보니 제 걱정에 맞지 말라고 완고하게 말씀하시는 거긴 하지만
저는 고등학생으로서 학교의 공동체 일원이기에 백신을 맞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나라에서 강압적으로 맞으라 하는게 아니라 할지언정 학교에서는 분명 꼭 맞아야 한다는 식으로 말 할 것 같고 제 주위 친구들만 해도 다들 맞는다는 분위기인데 저만 안맞기도 그러고..
엄마한테는 계속해서 맞을 거라고 언질하고 있긴 한데
엄마는 계속해서 안된다고 하시네요
마음 같아서는 말투나 어조를 세게 해서 제 의견 표현하고 싶기도 한데 엄마는 제 걱정에 맞지 말라 하시니.. 화를 내며 말하기도 그렇고.. 엄마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ㅠ
또 저처럼 주사를 안맞혀오다 백신 맞히는 자녀를 갖고 계시는 부모님들 계실까요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백신 맞지 말라는 엄마..
방탈 죄송합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엄마가 백신 주사를 맞지 말라고 하셔서요.. 어릴때부터 몸이 약했고 3살? 4살? 때 맞은 주사로 인해서 죽을 뻔 한 적이 있어서 그 때 이후로 지금까지 다들 맞는 자궁경부암주사라던가 독감예방주사 등등 단 한번도 주사를 맞은 적이 없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딸이 14년 만에 맞는 주사고 아무래도 부작용 논란이 있다보니 제 걱정에 맞지 말라고 완고하게 말씀하시는 거긴 하지만
저는 고등학생으로서 학교의 공동체 일원이기에 백신을 맞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나라에서 강압적으로 맞으라 하는게 아니라 할지언정 학교에서는 분명 꼭 맞아야 한다는 식으로 말 할 것 같고 제 주위 친구들만 해도 다들 맞는다는 분위기인데 저만 안맞기도 그러고..
엄마한테는 계속해서 맞을 거라고 언질하고 있긴 한데
엄마는 계속해서 안된다고 하시네요
마음 같아서는 말투나 어조를 세게 해서 제 의견 표현하고 싶기도 한데 엄마는 제 걱정에 맞지 말라 하시니.. 화를 내며 말하기도 그렇고.. 엄마를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ㅠ
또 저처럼 주사를 안맞혀오다 백신 맞히는 자녀를 갖고 계시는 부모님들 계실까요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