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애들케어하면서 대응하는걸 힘들어해서
저에게 다오픈하고 제가 신상터는걸 도와줘서 제가 여기올렸어요.
같이 보는중이라 제얘기라느니 그건 딱히 중요하진 않구요.
상간녀만 괴롭히냐 하시는데 당연히 형부도 같이 괴롭혀야죠.
형부가 더 나쁜거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판에다가 자세하게 다 쓰고 싶은데
상대쪽에서 알고 대응할까봐 간단하게 적었어요.
어느정도 진행이 되면 올려볼까 합니다. (이건 언니가 더 원하는중)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고
댓글,관심 감사드립니다.
친한언니이야기입니다.
결혼한지 10년정도됐고 유치원생남매를 두고있어요.
형부(라고 부르기싫지만 편의상)가 같은직장 유부녀랑 바람이났네요.
주말부부였는데 까발려진 이후로 아예 집에도 안들어오는 상황이고
형부가 이혼을 요구하는 중입니다.
상간녀신상은 빈약하게나마 파악했어요.
이름,전번, 남편이름, 자식이름, 친정엄마이름, 형제이름, 가족이 다같이 다니는 교회정도까지만 알아냈는데
직장은 알바수준이라 알려도 딱히 데미지가 적을꺼같구요.
소송은 할꺼예요. 정보도 더 모을꺼구요.
근데 소송해도 상간녀남편은 모를수도 있다고 하네요?
도저히 분이 풀리지가 않아서 다른좋은 방법이 있으면 공유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