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떻게 어떤말을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여기가 제일 그래도 조언을 많이 준다해서요
전 34세 지방사는 162에 100키로 직장인입니다.
살 외에는 크게 걱정도없고 10년차 한직장서 월급도 3 ~400선 실수령 받고있고 크게 걱정은없습니다.
근데 인생에서 건강이 제일 우선이며 지금 나이도 적진않지만 그나이에 다 누릴수있는걸 하나도 못누립니다
100키로라는게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할겁니다. 제가 다이어트 합숙소 지방흡입 개인pt 안해본게없을정도입니다 한 5~ 6키로 빠지는것 같음 포기하고 의지가 너무 약해요 ㅠ 제가 다른건 다 완벽하다고 듣는데 살 부분은 자존감도 너무 떨어지고 너무 힘듭니다.
마지막 생각한게 지금 제 몸이 직장이고 돈이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한1년 직장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살빼는거만 집중해서 빼볼까 이생각까지도듭니다.
당뇨 혈압 진짜 무섭구 제 몸 볼때마다 괴롭습니다
살빼면 인생이 바뀐다는데 전 10키로도 빼본적이없어서 느껴본적이없네요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ㅠ?
100kg
모르겠네요 여기가 제일 그래도 조언을 많이 준다해서요
전 34세 지방사는 162에 100키로 직장인입니다.
살 외에는 크게 걱정도없고 10년차 한직장서 월급도 3 ~400선 실수령 받고있고 크게 걱정은없습니다.
근데 인생에서 건강이 제일 우선이며 지금 나이도 적진않지만 그나이에 다 누릴수있는걸 하나도 못누립니다
100키로라는게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할겁니다. 제가 다이어트 합숙소 지방흡입 개인pt 안해본게없을정도입니다 한 5~ 6키로 빠지는것 같음 포기하고 의지가 너무 약해요 ㅠ 제가 다른건 다 완벽하다고 듣는데 살 부분은 자존감도 너무 떨어지고 너무 힘듭니다.
마지막 생각한게 지금 제 몸이 직장이고 돈이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한1년 직장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살빼는거만 집중해서 빼볼까 이생각까지도듭니다.
당뇨 혈압 진짜 무섭구 제 몸 볼때마다 괴롭습니다
살빼면 인생이 바뀐다는데 전 10키로도 빼본적이없어서 느껴본적이없네요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