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식과 부모사이의 천륜은 끊을수 없다지만 이젠 끊어야할때가 온건지....싶습니다....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의 성격은 알았지만 정말 정이 떨어집니다.두분싸우시면 매번 물건이 부서지고 욕이오가고 집이 너무싫어서 혼자 살러 나왔더니 전화로 쌍욕을 하십니다. ㅅ1발년아 ㅈ같은년아 개같ㅇ년아별의별 욕을 5분정도 들었더니 아무리 내 부모지만 못봐주겠습니다.제가 누굴 죽인것도아니고, 뭘 훔친것도아니고, 부모님한테 욕한것도아니고 이제 그만 볼때가 됬나 싶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702
부모님이 이젠 보기싫어지네요
자식과 부모사이의 천륜은 끊을수 없다지만
이젠 끊어야할때가 온건지....싶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의 성격은 알았지만 정말 정이 떨어집니다.
두분싸우시면 매번 물건이 부서지고 욕이오가고
집이 너무싫어서 혼자 살러 나왔더니
전화로 쌍욕을 하십니다. ㅅ1발년아 ㅈ같은년아 개같ㅇ년아
별의별 욕을 5분정도 들었더니 아무리 내 부모지만 못봐주겠습니다.
제가 누굴 죽인것도아니고, 뭘 훔친것도아니고, 부모님한테 욕한것도아니고
이제 그만 볼때가 됬나 싶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