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집으로>는 2002년 (당시 유승호 10살)영화 <돈텔파파>는 2004년 (당시 유승호 12살) 1. <집으로..>이후 흥행 배우라는 말 많이 들어봤겠다.제발 그런 말 좀 안 했으면 좋겠다.흥행 배우, 스타, 그런 말이 제일 듣기 싫다.2. <돈텔파파>에서도 주연이다. 주연만 고집하는 건가?꼭 주인공이 아니어도 주인공 친구나 작은 역할도 하고 싶다. 주인공이 되게 힘든 일이다. 3. 뭐가 가장 힘들었나?<집으로..>에서 벌레 잡는 신이 있었다. 원래 있던 대사를 감독님이 하루 전에 바꾸었다. 대사가 많은데 잘 못 외우니까 감독님이 이거 하나 못 외우냐고 혼을 냈다. 많이 힘들었다. 그때 감독님한테 직 해보라고 하고 싶었다. 4. <돈텔파파>에서도 악동 역할인데 실제 그런가?아니다. 원래 내 성격이 아니어서 연기하기 되기 힘들다. 5.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 나는 절대 부잣집 아이는 안 들어온다고 하더라. 얼굴이 이상해서, '거지 집' 아이가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 나는 부자집 아이도 아니고 거지 집 아이도 아니고 평범한 아이를 해보고 싶다.6. 실제로 부자 아닌가?연기는 돈 벌려고 하는 게 아니라 경험 때문에 하는거다. 7. 그래도 다른 어린이들보다는 풍족하지 않나?일주일에 용돈 2천 5백 원 받는다.8. 한국 영화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뭐가 중효한 거 같나?대본이 좋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맘에 안 드는 점을 얘기해야 한다. 9. 좋은 대본이란?초반에는 웃기지만 마지막에는 감동을 주는 대본. 10. 점점 학교 생활과 연기를 병행하기 힘들텐데.원래는 4학년에서 5학년 올라갈 때까지 하기로 했는데 엄마는 그걸 자꾸 잊어버린다. 6학년이 돼도 또 하자고 할거다, 아마 계속 그 럴 것 같다. 어른이 될 때 까지.기자 질문이 엥? 스러운것도 좀 있긴한데...자신의 생각을 소신있게 잘 말한 것 같음 그리고 용돈 1주일에 2천 오백원ㅋㅋㅋㅋ이 부분 엄청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1
유승호 초등학교 5학년 때 한 인터뷰 볼래?ㅋ
영화 <집으로>는 2002년 (당시 유승호 10살)
영화 <돈텔파파>는 2004년 (당시 유승호 12살)
1. <집으로..>이후 흥행 배우라는 말 많이 들어봤겠다.
제발 그런 말 좀 안 했으면 좋겠다.
흥행 배우, 스타, 그런 말이 제일 듣기 싫다.
2. <돈텔파파>에서도 주연이다. 주연만 고집하는 건가?
꼭 주인공이 아니어도 주인공 친구나 작은 역할도 하고 싶다. 주인공이 되게 힘든 일이다.
3. 뭐가 가장 힘들었나?
<집으로..>에서 벌레 잡는 신이 있었다. 원래 있던 대사를 감독님이 하루 전에 바꾸었다. 대사가 많은데 잘 못 외우니까 감독님이 이거 하나 못 외우냐고 혼을 냈다. 많이 힘들었다. 그때 감독님한테 직 해보라고 하고 싶었다.
4. <돈텔파파>에서도 악동 역할인데 실제 그런가?
아니다. 원래 내 성격이 아니어서 연기하기 되기 힘들다.
5.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 나는 절대 부잣집 아이는 안 들어온다고 하더라. 얼굴이 이상해서, '거지 집' 아이가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 나는 부자집 아이도 아니고 거지 집 아이도 아니고 평범한 아이를 해보고 싶다.
6. 실제로 부자 아닌가?
연기는 돈 벌려고 하는 게 아니라 경험 때문에 하는거다.
7. 그래도 다른 어린이들보다는 풍족하지 않나?
일주일에 용돈 2천 5백 원 받는다.
8. 한국 영화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뭐가 중효한 거 같나?대본이 좋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맘에 안 드는 점을 얘기해야 한다.
9. 좋은 대본이란?
초반에는 웃기지만 마지막에는 감동을 주는 대본.
10. 점점 학교 생활과 연기를 병행하기 힘들텐데.원래는 4학년에서 5학년 올라갈 때까지 하기로 했는데 엄마는 그걸 자꾸 잊어버린다. 6학년이 돼도 또 하자고 할거다, 아마 계속 그 럴 것 같다. 어른이 될 때 까지.
기자 질문이 엥? 스러운것도 좀 있긴한데...자신의 생각을 소신있게 잘 말한 것 같음
그리고 용돈 1주일에 2천 오백원ㅋㅋㅋㅋ이 부분 엄청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