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년의 만남 후 갑자기 이별 통보를 당한 여자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 다 각자만의 사연과 아픔 등을 가지고 찾아오시는 분들이겠죠? 저도 그 중 한 사람이고요. 한 달이 조금 지난 지금 현재는 후폭풍 오기 만을 바라고 있어요. 이 끝이 안 보이는 터널 같은 기다림을 같이 이겨내 보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붙잡아 보기도 하고, 밥도 겨우 먹으며 어느 날은 펑펑 울기도 하고 괜찮아졌다 싶을 때는 친구들에게 얘기하면서 상대방이 후회 할 거라는 위로를 받고 또 집으로 돌아와서는 같이 찍은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행복했던 그 순간이 이 모든 힘듦을 담보로 한 만남이라면 과연 시작했을까 싶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을 거에요.
상대도 멀쩡하고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지만 만남의 시간은 서로 같이 함께 보낸 것 이기에 이별의 고통도 분명 같이 올 거라 믿어요. 차인 사람은 그 고통을 짧고 굵게 받는다면 찬 사람은 얕고 길게 지속 된다고 해요. 우린 이미 그 고통을 받고 이겨내는 중이라면, 찬 사람에겐 이제 곧 그 고통이 올 거에요 분명. 저는 최선을 다했거든요. 다시 돌아간다 해도 이보다 더 잘 할 수 없을 만큼 이해하고 배려해주고 마음껏 사랑했거든요. 하지만 상대는 권태기로 마음이 식어 저에게 이별을 고했답니다. 제가 어디서 본 글에서 우리의 배려,헌신,사랑 하는 마음들은 상대방의 마음속에 잘 심어두었다면 헤어지고 나서 싹을 틔우고 점점 자란다고 해요. 저는 제가 뿌려둔 씨앗을 믿어보려 해요. 지금 당장은 큰 변화가 없겠지만 시간은 우리의 편 일거예요. 아마 그 씨앗이 열매를 맺을 즈음 이라면 어쩌면 제 마음도 정리가 되어 있을진 모르겠네요.
그동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본인에게 더 투자를 하고 가꾸는 거라 생각해요. 상대방과 재회는 옵션으로 말이죠. 예뻐져서 새로운 더 좋은 사람 만나면 베스트고 상대방이 후폭풍이 와서 다시 만날 일이 생겼을 때 더 예뻐지고 당당한 모습이면 더 좋잖아요! 다친 우리 마음을 회복하면서 내면도 외면도 가꿔보아요.
이 글을 남긴다는 것조차 미련이긴 해요. 머리로는 아닌 걸 알지만 마음으로는 아직 상대방을 갈망하고 있으니까요. 너무나 좋아했었고 아직도 너무 그립거든요. 저는 마음 한 켠 상대방이 후폭풍이 올 거란 확신이 있어요. 나중에 후기로 이어지는 톡으로 쓰게 될 날이 오면 좋겠네요.
여러분도 댓글에 이별 이야기 같이 남기고 공유해봐요. 그리고 후폭풍 오게 된 케이스도 있다면 남겨주세요. 같이 보면서 이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음 좋겠어요. 차인 분들, 우리 탓이 아니잖아요. (바람,일방적인 잘못 제외) 처음엔 상대방도 우리를 원하고 아껴주던 때가 있었던 것처럼 빛나는 사람들인데, 그 가치를 잠시 몰라 봤던 것 뿐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우리 모두 힘내요!
차이고 후폭풍 기다리시는 분들
여기 계신 분들 다 각자만의 사연과 아픔 등을 가지고 찾아오시는 분들이겠죠?
저도 그 중 한 사람이고요.
한 달이 조금 지난 지금 현재는 후폭풍 오기 만을 바라고 있어요.
이 끝이 안 보이는 터널 같은 기다림을 같이 이겨내 보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붙잡아 보기도 하고, 밥도 겨우 먹으며 어느 날은 펑펑 울기도 하고
괜찮아졌다 싶을 때는 친구들에게 얘기하면서 상대방이 후회 할 거라는 위로를 받고
또 집으로 돌아와서는 같이 찍은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행복했던 그 순간이 이 모든 힘듦을 담보로 한 만남이라면 과연 시작했을까 싶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을 거에요.
상대도 멀쩡하고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지만 만남의 시간은 서로 같이 함께 보낸 것 이기에
이별의 고통도 분명 같이 올 거라 믿어요.
차인 사람은 그 고통을 짧고 굵게 받는다면 찬 사람은 얕고 길게 지속 된다고 해요.
우린 이미 그 고통을 받고 이겨내는 중이라면, 찬 사람에겐 이제 곧 그 고통이 올 거에요 분명.
저는 최선을 다했거든요. 다시 돌아간다 해도 이보다 더 잘 할 수 없을 만큼
이해하고 배려해주고 마음껏 사랑했거든요.
하지만 상대는 권태기로 마음이 식어 저에게 이별을 고했답니다.
제가 어디서 본 글에서 우리의 배려,헌신,사랑 하는 마음들은 상대방의 마음속에 잘 심어두었다면
헤어지고 나서 싹을 틔우고 점점 자란다고 해요.
저는 제가 뿌려둔 씨앗을 믿어보려 해요.
지금 당장은 큰 변화가 없겠지만 시간은 우리의 편 일거예요.
아마 그 씨앗이 열매를 맺을 즈음 이라면 어쩌면 제 마음도 정리가 되어 있을진 모르겠네요.
그동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본인에게 더 투자를 하고 가꾸는 거라 생각해요.
상대방과 재회는 옵션으로 말이죠.
예뻐져서 새로운 더 좋은 사람 만나면 베스트고
상대방이 후폭풍이 와서 다시 만날 일이 생겼을 때 더 예뻐지고 당당한 모습이면 더 좋잖아요! 다친 우리 마음을 회복하면서 내면도 외면도 가꿔보아요.
이 글을 남긴다는 것조차 미련이긴 해요.
머리로는 아닌 걸 알지만 마음으로는 아직 상대방을 갈망하고 있으니까요.
너무나 좋아했었고 아직도 너무 그립거든요.
저는 마음 한 켠 상대방이 후폭풍이 올 거란 확신이 있어요.
나중에 후기로 이어지는 톡으로 쓰게 될 날이 오면 좋겠네요.
여러분도 댓글에 이별 이야기 같이 남기고 공유해봐요.
그리고 후폭풍 오게 된 케이스도 있다면 남겨주세요.
같이 보면서 이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음 좋겠어요.
차인 분들, 우리 탓이 아니잖아요. (바람,일방적인 잘못 제외)
처음엔 상대방도 우리를 원하고 아껴주던 때가 있었던 것처럼 빛나는 사람들인데,
그 가치를 잠시 몰라 봤던 것 뿐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우리 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