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남매(초등학교 6학년)를 두고 있는 5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쌍둥이 남매는 서로 의지하며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아들은 요즈음 사춘기 인지 몰라도 부모님한테 건건 마다 말대꾸를 해서 속이 상한다고 할까요. 부모님들의 공통적인 고민이겠죠. ^^ 고민은 2분 먼저 태어난 딸이 요즈음 이상한 행동을 보이고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5주전부터 무인 문방구에서 계산하지 않고 필요한 용품들을 가져가는 것을 cctv 확인 한 무인 점포 사장님한테 걸려 저한테 전화가 와서 상황을 듣고 너무 깜작 놀라 얘가 아직 어려서 그런 것 같다구 얘기하며 해당되는 금액을 지불하고 사장님한테 용서를 구하고 왔습니다. 부모로써 호기심으로 그럴 수 있지 하고 한번쯤은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이 일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와 와이프 지갑에 돈 이 일부 없어졌는데 물증은 없지만 심증이 딸이 갖고 간 것으로 생각이 들어 와이프가 진지하게 얘기했더니 자기는 절대 그런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딸은 오히려 마음 편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을 부모로서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할지 걱정이 됩니다.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ㅠㅠ
쌍둥이가 이상해요
쌍둥이 남매(초등학교 6학년)를 두고 있는 5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쌍둥이 남매는 서로 의지하며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아들은 요즈음 사춘기 인지 몰라도 부모님한테 건건 마다
말대꾸를 해서 속이 상한다고 할까요. 부모님들의 공통적인
고민이겠죠. ^^
고민은 2분 먼저 태어난 딸이 요즈음 이상한 행동을 보이고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5주전부터 무인 문방구에서 계산하지 않고 필요한 용품들을
가져가는 것을 cctv 확인 한 무인 점포 사장님한테 걸려
저한테 전화가 와서 상황을 듣고 너무 깜작 놀라 얘가 아직
어려서 그런 것 같다구 얘기하며 해당되는 금액을 지불하고
사장님한테 용서를 구하고 왔습니다.
부모로써 호기심으로 그럴 수 있지 하고 한번쯤은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이 일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와 와이프 지갑에 돈
이 일부 없어졌는데 물증은 없지만 심증이 딸이 갖고 간 것으로
생각이 들어 와이프가 진지하게 얘기했더니 자기는 절대 그런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딸은 오히려 마음 편하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을 부모로서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할지 걱정이 됩니다.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