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블랙리스트 사건

컬리인2021.09.30
조회2,370

컬리 다녔고 팀장으로 있던 20대 사람임. 모바일이라 음씀체로 쓰겠음.
난 작년 (2020년 11월 ~ 12월 사이) 송파구 장지동에 있는 컬리를 처음으로 단기 출근을 했었음. 나가다가 다시 타업체로 나가게 되면서 2021년 01월경 다시 컬리 송파구 장지에 있는 곳을 나가게됨. 거기가 C동을 제외한 나머지 A동 B동 D동이 근무를 하게되고 , A동 지하 1층 냉장 그위로 상온 B동 과 D동도 지하에 냉장이 있음. D동은 택배쪽이랑 같이함. 팀은 R팀 M팀 S팀/A팀 C팀 S팀 직영 K팀 W팀으로 이루어짐. 장지에선 R팀과 S팀이 거의 크다고 보면됨. 무튼 2021년 01월경 어머니랑 출근을 하게됨. 난 재출근이나 마찬가지고 반장을 포함해 계약직 관리자 (6개월에 한번씩 재계약 되는 사람들) 이 각 동에 있음.
근무를 투입하다보면 각 파트 타임이 있음. 08시조 09시조 15시 30분조 17시조 19시 30분조 이렇게도 나뉘어져 있음.
근데 나도 그렇고 어머니도 야간에 근무하던 패턴에 맞춰져 있어서 15시 30분조 근무하다 17시조로 변경하게됨. 거기는 각팀이 각 고정인원들로 거의 배정을 많이하게됨. 그러다 나랑 일이 터진게 잘 출근을 하게 되다가 주 5일이 걸려서 R팀으로 출근을 하게됨. 거기는 15시 30분 타임은 14시까지 대기하다 투입이됨 안그럼 짤림 짤린인원들은 그냥 대빠꾸해서 집으로 가게되고 그인원들만 투입이 되는거고 17시 조도 15시 30분까지는 안짤릴라고 그때까지 출근해서 밖에서 ㄷㅐ기함. 그러다가 16시 30분쯤 좀 안되서 들어갔는데 갑자기 R팀에서 이름하고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길래 알려줬는데 우리를 포함한 몇명 사람들이 대기하게되면서 왜 우리가 대기를 하게 되었냐라고 물어보게되었고 앞에 일찍 오신분들이 먼저 와서 대기하고있었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서 이미 현장투입이 되었다함. 그래서 안에 인원 보고가 내려오면 그때 먼저온 순서대로 투입이 될거라고함. 거기서 나머지 인원들 1차 빡 담당팀장이 전활 안받음 근데 현장에 있는 애들 전화만 받름 거기서 2차빡 그래서 현장팀장한테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봄. 아직도 대기하라함 그럼 우린 왜 출근 하게된거냐고 직원들 노발 대발하게되며 다들 집으로 가라함 그래서 밖에서 담배피다가 빡이 친상태로 엄마랑 나랑 집으로 가게되면서 차에서 은행어플 다들 거의 깔고 계시잖음? 근데 컬리에서 33,000원 정도의 금액이 나랑 엄마한테 쌩뚱맞게 들어옴. 그러다 우리가 이돈을 받자고 대빠꾸하게된거냐 , 우린 일하러 간거고 TO를 잘 짜셔야지 이게 뭡니까.. 라고 답을 함 죄송하단말 ? 절 대 안 함 그러다 우리팀으로 지원을 다시하니 출근확정문자가 옴 근데 여자분들은 한달에 한번씩 그날이 오면서 그날이 너무 심해서 근무를 하다 조퇴를 하게 되었고 퇴근을 하고 집으로 감. 근데 그이후로 쪼금씩 짤리기 시작함 그래서 뭔가 이상해서 엄마랑 나랑 계속 짤리게 되고 다른팀도 다짤림. 확정 줬다가 짜르고 확정줬다가 짜르고 반복적이고 뭔가 이상해서 2월 중순까진 그냥 다른데로 나감. 결국에 본사 직원과 통화를 하게 되고 짤리는 이유가 블랙이 걸리면 짤리는 걸로 알고있는데 맞냐 라고 물어보니 아니라함 그래서 계속 물어봄 아니라함 확실하냐 물어봤더니 확실하다함.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있었음. 왜냐면 난 여기서 또 출근했다가 엄마만 근무하게 되고 나 만 ❗또 집으로 빠꾸하게되면서 빡이치니까 본사랑 연락하게 되었고 , 악동들이 얼마나 괴롭히던지 악동들이 그냥 본인들 맘에 안들면 미친듯이 괴롭히면서 못나오게끔 해버림 악동 인원들이 D동 냉장 인원들이였는데 그사람들이 단기들한테까지 소문이 안좋게남. 같은 계약직 관리자를 얼마나 괴롭혔는지 퇴사까지 하게 만들고 단기 직원들까지 못나와 버리게 만들어버림. 그러다가 나는 2월달에 김포 센터가 생기면서 팀장으로 들어가게됨. 근데 장지에 계신분이 김포로 넘어오면서 다들 `아 저여자 여기로 왔어?'라는 말을 엄청많이 들음. 우리팀은 그 팀으로 배정이 거의 안되는 상황들이 많았기 때문에 냉장가는 사람들은 왜 그러나 싶을정도로 잘 몰랐음 근데 여기서 그냥 주 52시간제를 그냥 넘어버림 오후조 팀장들은 14시 ~ 14시 30분ㄲㅏ지 출근하게되고 15시 30분조를 받음 근데 여기서 한번 블랙리스트를 넣어 달라고 한 사람이 있음. 내가 그 계약직 애랑 면담을 했고 , 단톡방에 보고가 되었었고 , 그 단기 직원이 좀 유명했었나봄. 그사람이 일을 잘 안하고 놀듯이 했나봄. 다른 알바들한테도 번호 물어보면서 했었던거 같은데 이런얘기하면서 그냥 저 사람을 우리 팀 단톡방에 공유를 해주고 , 다른팀에다가도 블랙걸어줄수 있냐고 물어봐달라함. 근데 블랙이 아닌 저분을 배제를 시켜 달라던가 아님 어떻게 조치가 안되겠냐 , 우리가 말을해도 안듣는다 라는 이야기와 함께 얘길함. 우리팀 아웃소싱 팀장이 그런말 하지 말라고 시키라함. 당연히 우리권한이 아닌 아웃소싱 업체에서 할수 있는 문젠데 그걸 우릴 붙잡고 얘길 해버리니 그사람들도 기분이 좋진 않을거임. 여기 구조가 A동 정문 들어가면 1층 냉장있고 냉동사무실 냉장 현장쪽에 G팀 문턱 지나가면 또 냉장 현장과 S팀 주차장 쪽으로 가다보면 A동 후문쪽에 3층 W팀 과 상온 사무실 B동 정문은 냉동 현장 이렇게 운영됨. 근데 현장관리자들과 아웃소싱 윗사람들과도 회의를 하나봄 근데 거기서도 좀 인원문제가지고 뭐라하나봄. 거기서도 인원들을 기존써먹을 만큼 써버리다 버리고 신규채용하고 이일을 반복적으로 하게되고 지인들도 다 거기로 넘어갔는데 다짤리고 10명중에 4명제외한 나머지 다짤림 그래서 왜 짤리는거냐 물어보니 인원들을 감축시키라하고 , 신규채용을 하라했다함 이게 말이냐고 방귀냐고 대체 그럴거면 아싸리 계약직만 채용을 하라 하던가 그리고 계약직 면접도 알려드림. 쿠팡은 계약직 면접에서 떨어지면 재면접 지원을 줌. 어디면접을 보나 1차 서류 전형 2차 대면 면접 3차 합격 하는곳도 있잖음. 근데 컬리에선 1차 서류 전형 2차 대면 3차 검사 4차 입사임. 첫면접에서 떨어지게 되면 2번째 서류전형은 합격을 시킴 2차 대면면접일정이 한달이 지나도 연락이 없음 그래서 서류 전형은 되었는데 왜 대면면접 연락이 안오나요 ? 물어보면 첫 면접 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면접 안본 순서대로 보고 연락준다고 기다리라함. ㅇㅇ 그렇게 연락옴 근데 아직도 단기직원들끼리 얘기나오는게 우리가 뭐 물건도 아니고 고정 갖다 버리고 신규 채용하고 고정갖다 버리고 신규채용하고 반복적임 그얘기가 아직까지 나옴 그리고 장지에서 그일 미안하다고 제발 방송이든 어디든 제보하지말고 올리지도 말라그래서 50,000원 주유비하라고 줌 그것도 증거로 올리겠음. 조만간 제대로 터트릴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