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써야 하는건지,,, 일단 저는 25살이구요,, 평범한 직장다니는 여자 입니다. 그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판을 쓸려고 해보니, 어떤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흠,,저에게는 5년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구요,,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5년동안의 추억이 물거품이 되기 직전이라,, 저희는 여느 커플다 다름없이 평범하게 자신들의 사랑이 어느 누구의 사랑보다 크리라 믿고 사는 그런 커플입니다. 문제는 저!! 저의 거짓말 때문에 모든일이 다 엉망이 됐습니다. 항상 남자친구에게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 예를들어 친구들이랑 같이 술 마시는 상황에서,, 친구가 아는 남자가 왔습니다. 그 상황에서 남자가 온걸 자체를 싫어할거라 생각하고 저는 저희끼리 그냥 술 마신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오빠를 위해서라는 착각에서요,, 하지만 ㅜㅜ ]] 꼭 들킵니다. 이런 거짓말이 여러번 반복되다 보니 남자친구는 저를 믿지 못하겠다고 그만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전 처음에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거짓말은 잘못하긴 했지만 남자들이 올수도 있는건데 그것같고 헤어지냐 하냐고,, 속도 모르고 그저 그렇게 속으로 남자친구를 탓했습니다. 속으로 탓하면서도 겉으로는 그저 헤어지기 싫어서 미안하단 말 하고,, 그리고 풀면 또 그런일이 생기고,,, 5년이란 시간이 지나다 보니 아무래도 여러번의 거짓말과 또 변명 ,, 그리고 또 오빠의 용서,ㅠ 이번엔 정말 어쩔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네요,, 근데 전 항상 이런 상황이 있을때마다 오빠가 조금만 이해해 주면 되지 이해도 못하고 나는 내가 다 이해해주는데 오빠는 이런것도 이해 못해주냐고 속으로만;;;;; 항상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헤어짐을 말하는 오빠에 말에 솔직히 헤어지지 않을줄 알고 그냥 미안하다고 한번만,,다신 안그런다고,, 근데 그건 저의 큰 잘못이자 착각이었네요,, 오빠는 제게 그저 거짓말을 안하길 바랬을 뿐인데 전 왜 남자들 잠시 올수도 있지 그런걸로 뭐라하냐고 항상 오빠탓만 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젠 오빠가 왜 그랬는지 알것 같습니다. 그저 거짓을 말 안하길,,, 매일 그렇게 거짓말 하는 사람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왜 한번도 이생각은 못하고 항상 오빠 탓만 했는지,, 그전엔 저의 잘못이라 생각못하고 그저 어찌 되겠거니,,,휴,,, 근데 제 자신을 조금 알고 보니까 제가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 이젠 미안하단 말도 안나옵니다. 그동안 또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오빠는 그랬는데,, 난 그저 오빠가 한순간 화가나서 그랬겠거니,,,그렇게 생각만 하고,, 너무 어리석었네요,, 이제서야 후회해봤자 뭐하겠냐마는,, 저는 절대로 헤어지기 싫기에,,,ㅠㅠ 너무 힘이드네요,,이제는 거의 나쁜 습관이 되어버린 저의 거짓말에,,전 이제 습관이란걸 깨닫고 나쁜습관 버릴려고 노력할것이지만,, 다시 오빠에게 어떤 말로 나를 이해 시킬수 있을지,, 보기도 싫다는 오빠의 말에,, 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심으로 말하면 진심을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남자분들 저같은 여자는 다시 받아줄수 없을까요?ㅠㅠ 너무 정신없이 쓴글이라,, 내용도 많고 정리도 안되고,, 끝까지 읽어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모든분들 저처럼 후회하기 전에 한번더 상대방에 대해 또 나에대해 생각해보고,,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할수 있는 시간 가지시길 바래요,, 저는 끝없는 반성을 계속 해볼랍니다.ㅠㅠ
습관이 되어버린 나의 거짓말
어떻게 써야 하는건지,,,
일단 저는 25살이구요,,
평범한 직장다니는 여자 입니다.
그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판을 쓸려고 해보니,
어떤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흠,,저에게는 5년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구요,,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5년동안의 추억이
물거품이 되기 직전이라,,
저희는 여느 커플다 다름없이
평범하게 자신들의 사랑이 어느 누구의 사랑보다
크리라 믿고 사는 그런 커플입니다.
문제는 저!! 저의 거짓말 때문에 모든일이 다 엉망이 됐습니다.
항상 남자친구에게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 예를들어 친구들이랑 같이 술 마시는 상황에서,,
친구가 아는 남자가 왔습니다.
그 상황에서 남자가 온걸 자체를 싫어할거라 생각하고
저는 저희끼리 그냥 술 마신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오빠를 위해서라는 착각에서요,, 하지만 ㅜㅜ ]]
꼭 들킵니다.
이런 거짓말이 여러번 반복되다 보니
남자친구는 저를 믿지 못하겠다고 그만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전 처음에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거짓말은 잘못하긴 했지만 남자들이 올수도 있는건데
그것같고 헤어지냐 하냐고,,
속도 모르고 그저 그렇게 속으로 남자친구를 탓했습니다.
속으로 탓하면서도 겉으로는 그저 헤어지기 싫어서
미안하단 말 하고,,
그리고 풀면 또 그런일이 생기고,,,
5년이란 시간이 지나다 보니 아무래도
여러번의 거짓말과 또 변명 ,, 그리고 또 오빠의 용서,ㅠ
이번엔 정말 어쩔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네요,,
근데 전 항상 이런 상황이 있을때마다
오빠가 조금만 이해해 주면 되지 이해도 못하고
나는 내가 다 이해해주는데 오빠는 이런것도 이해 못해주냐고
속으로만;;;;; 항상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헤어짐을 말하는 오빠에 말에
솔직히 헤어지지 않을줄 알고 그냥 미안하다고
한번만,,다신 안그런다고,,
근데 그건 저의 큰 잘못이자 착각이었네요,,
오빠는 제게 그저 거짓말을 안하길 바랬을 뿐인데
전 왜 남자들 잠시 올수도 있지 그런걸로 뭐라하냐고
항상 오빠탓만 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젠 오빠가 왜 그랬는지 알것 같습니다.
그저 거짓을 말 안하길,,,
매일 그렇게 거짓말 하는 사람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왜 한번도 이생각은 못하고 항상 오빠 탓만 했는지,,
그전엔 저의 잘못이라 생각못하고
그저 어찌 되겠거니,,,휴,,,
근데 제 자신을 조금 알고 보니까 제가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
이젠 미안하단 말도 안나옵니다.
그동안 또 받아주고 이해해주고,, 오빠는 그랬는데,,
난 그저 오빠가 한순간 화가나서 그랬겠거니,,,그렇게 생각만 하고,,
너무 어리석었네요,,
이제서야 후회해봤자 뭐하겠냐마는,,
저는 절대로 헤어지기 싫기에,,,ㅠㅠ
너무 힘이드네요,,이제는 거의 나쁜 습관이 되어버린
저의 거짓말에,,전 이제 습관이란걸 깨닫고 나쁜습관 버릴려고
노력할것이지만,,
다시 오빠에게 어떤 말로 나를 이해 시킬수 있을지,,
보기도 싫다는 오빠의 말에,,
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심으로 말하면 진심을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남자분들 저같은 여자는 다시 받아줄수 없을까요?ㅠㅠ
너무 정신없이 쓴글이라,,
내용도 많고 정리도 안되고,, 끝까지 읽어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모든분들 저처럼 후회하기 전에
한번더 상대방에 대해 또 나에대해 생각해보고,,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할수 있는 시간 가지시길 바래요,,
저는 끝없는 반성을 계속 해볼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