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저는 본가에 연년생 조카가 있어서 그림쪽으로 취업을할려고 하는데 집중이 안되어서 친적집 몸이 불편한 삼촌을 돌보면서 준비하고있습니다. 여기 아파트는 들어오기전 몰랐었는데 주로 할머니,할아버지 몸이 불편하신분들이 많이 살고계세요.
아파트가 오래되었고 여기서 공부많이해서 삼촌 도와드리면서 취업하면되겠다 했는데 신경쓸일이 많아졌습니다.
일딴 2월달에 설날때 윗층 어디선가 탕탕탕탕 소리가 들렸어요. 미닫이문 드르르륵 소리가들렸고 새벽에도 잠을 못자고 새벽 1시~ 5시까지 계속 쉬지않고 들렸습니다 오전, 오후 3시까지 너무 피곤했어요. 괴롭고 공부가 잘되지 않았습니다.
설날 지나고 관리실에 전화하고 난후 소리나는 위층이 7층인줄 알았어요.
관리실에 계속 전화한 결과 7층 탕탕탕탕 소리가 8층에서 나는거였고 미닫이문도 8층에서 나는 소리였다고 해요. 그리고 7층은 할머니께서 혼자사시는데 관리실에다가 신고를 안하시고 매일 8층에 찾아가서 싸우고 계시다가 포기하시고 제가 관리실에다가 신고한 상태입니다. 화장실 배관은 거의 고쳐져서 괜찮은줄 알았더니 또 이번에는 노래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제가 정신이 나갔나 했더니 옆집에도 얘기를했는데 들린다고 합니다. 근데 위치를 잡을수가 없어서 집중도 안되고 거실에서 삼촌이 밖에 나갈때 가끔 층간소음 없는 홈트를 하면서 문닫고 그러는데도 계속해서 들렸어요 .. 소리 원인을 찾다가 밖에서 5층에서 나는 소리다. 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이소리가 2개월동안 교회소리인지 불교인지 계속해서 크게 들렸어요. 새벽은 잠도 못자구요..
귀찮아서 다들 신고를 안하고 칼부림 날까봐 신고를 안하는 상태예요 저만 관리실에서 예민하다는 말 5번 듣고 뛰시냐고 물어보시고 오히려 욕을 많이 먹으면서 울면서 신고했습니다. 요즘 층간소음 문제로 찾아가면 벌금이다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다가 결국 찾아갔는데 새벽 4시 8층에 할머니가 안주무시고 화장실 배관을 탕탕탕탕 계속 하더라구요. 미닫이문은 드르르륵 거리고..
아래층 5층은 요양원언니가 여기 아픈 사람이있으니깐 배려해달래요. 그리고 혼자사냐고 물어보고 뭐하냐고 물어보고 현타가 많이 왔습니다. 저희 삼촌도 몸 불편하거든요 당신들만 사냐
이렇게 시끄러운데 그 누구도 힘들고 칼부림 날까봐 아무도 신고를 안했습니다. 이미 저는 칼부림을 받았고 안좋은 소문도 나고 8층때문에 7층 할머니랑 싸워서 한번만 더오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라는 협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은 그 얘기듣고 우리애가 몰랐다면서 사과하러 가셨고 저는 저대로 부모님한테 왜 올라가냐고 혼났습니다.
지금도 쓰니깐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는데.. 제가 미친짓 하고 관리실에다가 8층을 저격하고 겨우 집 공사 리모델링을 해주셨거든요.. 그나마 여기서 아 이제 끝인가 했는데 또 어디서 소리가 들립니다. 이번에는 9층이라고 하는거예요.. 9층은 아침 7시 딱 1시간만 끝나서 손절했는데 오늘 제가 조용히 운동할려고 발소리 안들리게 스쿼트를 하는데 어디선가 물건 떨어뜨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알고보니깐 밑에 층에서 나는거였고 한번 바닥을 치니깐 갑자기 바닥 울림이 들리면서 쿵쿵 거리다가 밑에 익숙한 라디오 종교노래가 들리면서 소리가 작아진거예요..
배려를 자꾸 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관리실에는 할머니가 그럴리 없다고 하시는데 그렇겠죠...
치매이시고 하니깐 지금은 거의 얌전한 모드로 변하셔서 오히려 제가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이예요.
하소연으로 이걸 얘기했는데 관리실께서 그럼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라는 두번 얘기를 들어서 현타가 와가지고 제가 너무 많이 예민한건가 해서 톡톡쓰기에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층간소음 제가 예민한가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씁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일딴 저는 본가에 연년생 조카가 있어서 그림쪽으로 취업을할려고 하는데 집중이 안되어서 친적집 몸이 불편한 삼촌을 돌보면서 준비하고있습니다. 여기 아파트는 들어오기전 몰랐었는데 주로 할머니,할아버지 몸이 불편하신분들이 많이 살고계세요.
아파트가 오래되었고 여기서 공부많이해서 삼촌 도와드리면서 취업하면되겠다 했는데 신경쓸일이 많아졌습니다.
일딴 2월달에 설날때 윗층 어디선가 탕탕탕탕 소리가 들렸어요. 미닫이문 드르르륵 소리가들렸고 새벽에도 잠을 못자고 새벽 1시~ 5시까지 계속 쉬지않고 들렸습니다 오전, 오후 3시까지 너무 피곤했어요. 괴롭고 공부가 잘되지 않았습니다.
설날 지나고 관리실에 전화하고 난후 소리나는 위층이 7층인줄 알았어요.
관리실에 계속 전화한 결과 7층 탕탕탕탕 소리가 8층에서 나는거였고 미닫이문도 8층에서 나는 소리였다고 해요. 그리고 7층은 할머니께서 혼자사시는데 관리실에다가 신고를 안하시고 매일 8층에 찾아가서 싸우고 계시다가 포기하시고 제가 관리실에다가 신고한 상태입니다. 화장실 배관은 거의 고쳐져서 괜찮은줄 알았더니 또 이번에는 노래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제가 정신이 나갔나 했더니 옆집에도 얘기를했는데 들린다고 합니다. 근데 위치를 잡을수가 없어서 집중도 안되고 거실에서 삼촌이 밖에 나갈때 가끔 층간소음 없는 홈트를 하면서 문닫고 그러는데도 계속해서 들렸어요 .. 소리 원인을 찾다가 밖에서 5층에서 나는 소리다. 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이소리가 2개월동안 교회소리인지 불교인지 계속해서 크게 들렸어요. 새벽은 잠도 못자구요..
귀찮아서 다들 신고를 안하고 칼부림 날까봐 신고를 안하는 상태예요 저만 관리실에서 예민하다는 말 5번 듣고 뛰시냐고 물어보시고 오히려 욕을 많이 먹으면서 울면서 신고했습니다. 요즘 층간소음 문제로 찾아가면 벌금이다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다가 결국 찾아갔는데 새벽 4시 8층에 할머니가 안주무시고 화장실 배관을 탕탕탕탕 계속 하더라구요. 미닫이문은 드르르륵 거리고..
아래층 5층은 요양원언니가 여기 아픈 사람이있으니깐 배려해달래요. 그리고 혼자사냐고 물어보고 뭐하냐고 물어보고 현타가 많이 왔습니다. 저희 삼촌도 몸 불편하거든요 당신들만 사냐
이렇게 시끄러운데 그 누구도 힘들고 칼부림 날까봐 아무도 신고를 안했습니다. 이미 저는 칼부림을 받았고 안좋은 소문도 나고 8층때문에 7층 할머니랑 싸워서 한번만 더오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라는 협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은 그 얘기듣고 우리애가 몰랐다면서 사과하러 가셨고 저는 저대로 부모님한테 왜 올라가냐고 혼났습니다.
지금도 쓰니깐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나는데.. 제가 미친짓 하고 관리실에다가 8층을 저격하고 겨우 집 공사 리모델링을 해주셨거든요.. 그나마 여기서 아 이제 끝인가 했는데 또 어디서 소리가 들립니다. 이번에는 9층이라고 하는거예요.. 9층은 아침 7시 딱 1시간만 끝나서 손절했는데 오늘 제가 조용히 운동할려고 발소리 안들리게 스쿼트를 하는데 어디선가 물건 떨어뜨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알고보니깐 밑에 층에서 나는거였고 한번 바닥을 치니깐 갑자기 바닥 울림이 들리면서 쿵쿵 거리다가 밑에 익숙한 라디오 종교노래가 들리면서 소리가 작아진거예요..
배려를 자꾸 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관리실에는 할머니가 그럴리 없다고 하시는데 그렇겠죠...
치매이시고 하니깐 지금은 거의 얌전한 모드로 변하셔서 오히려 제가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이예요.
하소연으로 이걸 얘기했는데 관리실께서 그럼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라는 두번 얘기를 들어서 현타가 와가지고 제가 너무 많이 예민한건가 해서 톡톡쓰기에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귀마개도 2만원짜리 샀는데 나무몰딩 딱딱 부딪히는 소리는 안막아주네요.. ㅠㅠ
글 쓸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눈물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