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볼수없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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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다람쥐 쳇바퀴 같은 내 삶에..
너를 보는게 내 유일한 희망이자 설렘이였다
하루는 고양이 같이 내게 차갑게 굴던 너에게
서운함을 느끼고 하루는 내게 강아지같이 굴던 종잡을수
없는 네가 귀엽기도 하고 이 모든 감정이 내게 너와 나누는
묘한 감정이였다

그런데 어느날 하루아침 너는 이제 더이상
보이지 않고 내 하루는 다시 잿빛이 되었다
어느누가 다시 온다해도 너만큼 예쁜아이가 온다고해도
이미 내마음은 너고 너만큼 매력있을수있을까
너무 아프다 내 감정이 이정도의 마음일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