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몇년전부터 몸이 약하셨는데 나이가 드시면서 성격이 완전 바뀌었어요
3개월 주기로 엄청 예민하셔서 싸울 때 했던 안좋은 말든만 담아두시고 그 말을 계속 반복하시고 또 아버지가 바람핀 적도 없는 걸 사실이라고 믿고 얘기하고 다니세요.. 심할 땐 저한테도 너희 아빠랑 너랑 잤니?이러셔서 그 땐 말도 안나오고 눈물밖에 안나오더라고요
그렇게 3개월을 지내시고 주기가 바뀌면 3개월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유유해지시고 무기력해져서 집안일과 끼니도 안챙겨드시고 잠만자세요
정신과에 가보자고하면 멀쩡한사람 정신병자 취급하냐고 하셔서 정말 제가 돌아버릴거같아요
진심으로 가족중이나 주변에 정신병 있으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이런 병이 무슨 병인지도 모르겠고 찾아내도 약으로 호전이 될지도 사실 안믿겨요 사람 인격이 바뀐거같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제발 도움좀주세요 ㅠ
어머니가 정신병에 걸리신거같아요
저희 어머니가 몇년전부터 몸이 약하셨는데 나이가 드시면서 성격이 완전 바뀌었어요
3개월 주기로 엄청 예민하셔서 싸울 때 했던 안좋은 말든만 담아두시고 그 말을 계속 반복하시고 또 아버지가 바람핀 적도 없는 걸 사실이라고 믿고 얘기하고 다니세요.. 심할 땐 저한테도 너희 아빠랑 너랑 잤니?이러셔서 그 땐 말도 안나오고 눈물밖에 안나오더라고요
그렇게 3개월을 지내시고 주기가 바뀌면 3개월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유유해지시고 무기력해져서 집안일과 끼니도 안챙겨드시고 잠만자세요
정신과에 가보자고하면 멀쩡한사람 정신병자 취급하냐고 하셔서 정말 제가 돌아버릴거같아요
진심으로 가족중이나 주변에 정신병 있으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이런 병이 무슨 병인지도 모르겠고 찾아내도 약으로 호전이 될지도 사실 안믿겨요 사람 인격이 바뀐거같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제발 도움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