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났더니 많은 분들이 댓글남겨주셨네요.. 제가 처음부터 반나눠서 6000원 치킨 이렇게 생각했겠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서운해서 저렇게 표현 및 생각이 들더군요. 앞으로는 같이 결기때 뭐하자 정하도록 해야겠네요. 안녕하세요. 작년 6월 코로나시국에 어렵게 결혼한 부부입니다.. 판을 보다보니 저같은 여자 있나요? 이번 처음 결혼기념일였는데 임신도 7주째였습니다.. 물론 제 몸이 입덧으로 힘든건 알았지만 남편이 12000원 짜리 양념치킨 사주고 끝이더군요.. 둘이서 나눠먹으니 6000원짜리 양념치킨이겠죠? 그 기억이 계속 제 마음속에 응어리로 남아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남편에게 서운하다고 말했지만 내년에 바뀔수있을까요? 결혼전엔 이것저것 다챙겨주던 남자였는데.. 결혼하니 바뀐것같아요. 많은 댓글부탁드립니다. ps. 댓글보고 남깁니다. 임신 초기로 어디 가기는 어려웠고 저는 면도기 세트 선물을 해줬어요.. 작지만 서로 용돈내에서 선물 해줄줄 알았는데.. 너무 슬프네요24177
결혼 1주년 6000원 양념치킨
자고일어났더니 많은 분들이 댓글남겨주셨네요..
제가 처음부터 반나눠서 6000원 치킨 이렇게 생각했겠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서운해서 저렇게 표현 및 생각이 들더군요.
앞으로는 같이 결기때 뭐하자 정하도록 해야겠네요.
안녕하세요.
작년 6월 코로나시국에 어렵게 결혼한 부부입니다..
판을 보다보니 저같은 여자 있나요?
이번 처음 결혼기념일였는데 임신도 7주째였습니다..
물론 제 몸이 입덧으로 힘든건 알았지만 남편이 12000원 짜리 양념치킨 사주고 끝이더군요..
둘이서 나눠먹으니 6000원짜리 양념치킨이겠죠?
그 기억이 계속 제 마음속에 응어리로 남아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남편에게 서운하다고 말했지만 내년에 바뀔수있을까요?
결혼전엔 이것저것 다챙겨주던 남자였는데..
결혼하니 바뀐것같아요.
많은 댓글부탁드립니다.
ps. 댓글보고 남깁니다.
임신 초기로 어디 가기는 어려웠고 저는 면도기 세트 선물을 해줬어요..
작지만 서로 용돈내에서 선물 해줄줄 알았는데..
너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