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내가 되게 존경했던 학생 선생님 있거든
그냥 사람으로서, 어른으로서 좋아했지. 이성적인 감정인줄은 몰랐어. 몇년이 지나고 오랜만에 연락드리면서 쌤 답장받고 알았어. 이성적으로 좋아한다는걸 말이야. 일단 오해마. 난 아직 대딩이구 그분은 미혼이시거든. 연락드리니 되게 반가워하시는데 쌤이 밥먹자구하시네. 별로 친하지도 않고, 그냥 그 당시 난 되게 조용해서ㅠㅠ 말은 별로안해봤어. 사실 이러면 밥먹으러 안 가는게 맞는데ㅎㅎㅎ 가고싶어ㅎㅎㅎ
그냥 속마음은 꾹 숨길꺼야. 메뉴는 뭘먹는게 좋을까? 다들 추천좀ㅠㅠ 만원이하루
짝사랑
그냥 사람으로서, 어른으로서 좋아했지. 이성적인 감정인줄은 몰랐어. 몇년이 지나고 오랜만에 연락드리면서 쌤 답장받고 알았어. 이성적으로 좋아한다는걸 말이야. 일단 오해마. 난 아직 대딩이구 그분은 미혼이시거든. 연락드리니 되게 반가워하시는데 쌤이 밥먹자구하시네. 별로 친하지도 않고, 그냥 그 당시 난 되게 조용해서ㅠㅠ 말은 별로안해봤어. 사실 이러면 밥먹으러 안 가는게 맞는데ㅎㅎㅎ 가고싶어ㅎㅎㅎ
그냥 속마음은 꾹 숨길꺼야. 메뉴는 뭘먹는게 좋을까? 다들 추천좀ㅠㅠ 만원이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