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 톡녀입니다. 두달 전에 제가 경험했던 황당한 이야기.... 제 친구가 안산에 살고 있어서 친구 만나려고 안산에 갔다가 안산에서 서울로 오는 마지막 지하철탔다가 경험했던 일 입니다. 제가 전철에 탔는데 딱 한자리 빼고 사람들이 모두 앉아 있는거예여ㅡㅡ;; 그런데 그 자리는 어떤 60~70대로 보이는 할아버지가 앉아 있었고 그 옆에는 그 할아버지의 가방이 떡하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라구여. 그래서 저"할아버지 죄송한데 가방 좀 치워주세요." 그 할아버지"뭐라고?" 저"가방 좀 치워 달라구여..." 그 할아버지가 알았다며 가방을 치워 주시더군여.. 저는 안산에서 서울까지 가면서 지루할것 같아 mp3를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할아버지"나 이런 경우 처음이야" 저"네?" 할아버지"나 살아 생전에 이런 경우 처음이라고" 저"네...." 할아버지"나 예전에 조폭이었던 사람이야" 저 mp3 귀에서 빼면서 "네ㅡㅡ;;;(그래서 어쩌라고?) 그리고 나서 저는 다시 mp3 듣고 있는데 조금 후에 그 할아버지"참 당돌한 아가씨네...." 저"네?" 그 할아버지"당돌한 아가씨야...나 무서운 사람이거든" 저"네...그러세요?....(헐 ㅡㅡ;;;자리 옮겨야 하나?) 그러더니 그 할아버지가 자기가 예전에 조폭이었고... 자기 아래에 사람이 많이있었다고 하는거예요.... 그러더니 그 할아버지"내가 요즘 관상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거든" 저"(헐~~~~관상은 집에서 보세요;;;)아~그러세요?" 그 할아버지"내가 관상 좀 봐줄까?" 저 "네......." 와 동시에 가방챙겨 일어나서 다른칸으로 가서 앉았던 황당한 사건입니다.
황당한 할아버지"나 예전에 조폭이었던 사람이야"
저는 24살 톡녀입니다.
두달 전에 제가 경험했던 황당한 이야기....
제 친구가 안산에 살고 있어서 친구 만나려고 안산에 갔다가 안산에서 서울로 오는 마지막 지하철탔다가 경험했던 일 입니다.
제가 전철에 탔는데 딱 한자리 빼고 사람들이 모두 앉아 있는거예여ㅡㅡ;;
그런데 그 자리는 어떤 60~70대로 보이는 할아버지가 앉아 있었고 그 옆에는 그 할아버지의 가방이 떡하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라구여.
그래서 저"할아버지 죄송한데 가방 좀 치워주세요."
그 할아버지"뭐라고?"
저"가방 좀 치워 달라구여..."
그 할아버지가 알았다며 가방을 치워 주시더군여..
저는 안산에서 서울까지 가면서 지루할것 같아 mp3를 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할아버지"나 이런 경우 처음이야"
저"네?"
할아버지"나 살아 생전에 이런 경우 처음이라고"
저"네...."
할아버지"나 예전에 조폭이었던 사람이야"
저 mp3 귀에서 빼면서 "네ㅡㅡ;;;(그래서 어쩌라고?)
그리고 나서 저는 다시 mp3 듣고 있는데 조금 후에
그 할아버지"참 당돌한 아가씨네...."
저"네?"
그 할아버지"당돌한 아가씨야...나 무서운 사람이거든"
저"네...그러세요?....(헐 ㅡㅡ;;;자리 옮겨야 하나?)
그러더니 그 할아버지가 자기가 예전에 조폭이었고...
자기 아래에 사람이 많이있었다고 하는거예요....
그러더니 그 할아버지"내가 요즘 관상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거든"
저"(헐~~~~관상은 집에서 보세요;;;)아~그러세요?"
그 할아버지"내가 관상 좀 봐줄까?"
저 "네......."
와 동시에 가방챙겨 일어나서 다른칸으로 가서 앉았던 황당한 사건입니다.